밋카비의 카페 나츠메
밋카비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들리게 되는 나츠메입니다. 커피 마시기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잘 없거든요. 쉬폰케익 겉으론 무서워보이지만 맛은 일반적인 쉬폰 케익입니다. 아이스 커피 잘하네요. 두부의 무스 그냥 그냥입니다. 딸기 쥬스 약간 신맛이 있습니다. 미캉 쥬스 이것도 약간 신맛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고블린인가.. 이런 조각이 있었네요. 도미인가.. 이런 장식…
밋카비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들리게 되는 나츠메입니다. 커피 마시기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잘 없거든요. 쉬폰케익 겉으론 무서워보이지만 맛은 일반적인 쉬폰 케익입니다. 아이스 커피 잘하네요. 두부의 무스 그냥 그냥입니다. 딸기 쥬스 약간 신맛이 있습니다. 미캉 쥬스 이것도 약간 신맛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고블린인가.. 이런 조각이 있었네요. 도미인가.. 이런 장식…
시내를 좀 돌아다녔습니다. 킬페봉 킬페봉은 원래 시즈오카에서 생긴 디저트 가게입니다. 지나가다 한번 들어가봤는데 계절 타르트가 1300엔 하네요? 이렇게 가격이 올랐을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엔저 상황에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거겠지만, 이 가격이면 계절마다 먹기엔 좀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옛날이 좋았습니다. 두쫀쿠 일본에서도 팔더라고요. 한국에서 시작된 붐이…
프레드므아에 한번 가보겠다고 출발을 했는데, 카카오맵의 지도에서 찾았을때 아무 변화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에 이전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좀 돌아서 갔습니다. 더운데 고생 좀 했다는.. 이전을 했으면 스무스하게 혹은 자동으로 지도의 위치를 바꿔주면 좋은데, 카카오맵이 그렇게까지는 안하는거 같네요.. 그런 면에서는 다베로그가 최고인 듯.. 평양면옥 지나가다 발견했는데,…
뱀부카페(BAMVOO)는 서울시내 여러곳에서 보게 되네요. 이 곳은 특히 매우 큰 카페더라고요. 베이커리를 겸하기도 하고요. 요즘의 트렌드인듯 한데, 사람은 생각보다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더 좋았고요. 이런 곳 럭셔리한 분위기입니다. 내부 노출콘크리트의 힙한 분위기이지만, 요즘 이런 곳이 많아서 이제 좀 식상하기도 하다는.. 카모마일티 이쁘게 내주네요. 카페라테 …
영등포 부근을 거닐다 사과당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곳이죠. 이렇게까지 지점이 생길정도로 인기인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이런 사과파이들 뭐 평범합니다. 문래동의 거리 길가다 찍어봤다는.. 사과파이 먹어보니 맛은 괜찮은데, 특히 사과가 신맛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근데 양이 좀 부족합니다. 사과양을 더블로한 메뉴를 시킬수 있으면 좋을거 같고…
카페인오븐은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해서 가끔 갈 일이 생기네요. 디저트들 확실히 레벨이 높습니다. 차 겨울엔 따뜻하고 카페인 없는 차로.. 내부 부평에 이런 곳이 생길 줄은.. 도원반점 부평을 돌아다니다 발견했는데, 호텔셰프의 맛이라니.. 그것도 신라호텔.. 경기가 좋아질때까지 소주도 1900원..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
커피와 카늘레는 아마도 마케인 애니를 보신 분이라면 아실듯하네요. 애니에 나온 맛집이 몇군데 되는데 그중 하나입니다. 안나상.. 네.. 마케인.. 본전을 단단히 뽑는 듯.. 이정도로 히트 치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내부 깔끔합니다. 카늘레 카늘레 하나 샀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은.. 레몬.. 애니 좋아하는 분들은 꼭 들려야할 듯한.. 술집같습니다. 확대샷.. …
전망좋은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원래 술도가 자리에 만든 카페인거 같습니다. 내부 모던합니다. 시골에 있는 카페도 최첨단인 것이죠. 그래야 사람들도 방문하는 것이고요. 커피들 선반도 멋진.. 천장 천장이 높습니다. 아인슈패너였나.. 아메리카노 괜찮다는 듯.. 미칸 쥬스 딸기 쥬스 좀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어른들의 쥬스랄까.. 롤 케익 우유가 맛있어서…
두쫀쿠가 갑자기 대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유행이 이렇게 빠른가 싶었네요. 암튼 잘하는 집이라는데는 있지만, 결국 레시피가 간단해서, 명점까지 가는 것보다 동네에서 잘하는 곳을 가도 괜찮을 듯 싶었네요. 카페 인 오븐 부평의 평리단길 건너편에 꽤 넓은 공간이 있었네요. 내부 아주 잘해놨더라고요. 자리들 모던합니다. 케익들 제대로 하더라고요. 이런 디저트 맛집이…
평리단길에 괜찮은 카페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moni moni라는 블루리본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꽤 오래 영업을 해오신 듯.. 내부 디저트 찐맛집이라네요. 케익들 이 집이 케익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사진을 봐도 이쁩니다. 이런 케익 무화과 케익인데 상당히 맛있었다는.. 크림을 잘만들더라고요. 블루베리 에이드 이건 뭐 그냥그냥.. 암튼…
카페 오스카는 2층에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정말 자주 다니는데, 이런데가 있다는 것을 딴데서 알게 되네요. 역시 2층은 접근성이 쉽지가 않다는.. 오스카 커피 부스 이런 곳.. 메뉴 메뉴는 커피가 기본으로 푸딩이나 바치케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내부 통창이라서 뷰가 좋습니다. 내부 오샤레합니다. 치즈케익 맛있었다는.. 음료수와 치즈케익 뭐.. 너무 잘 만드네요….
코티커피는 우리나라로 치면 메가나 컴포즈와 비슷한 저가 커피입니다. 근데 한국 사람이 마시기에는 그렇게 나쁜 맛은 아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팔아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참고로 커피맛은 루이싱커피가 더 좋다고 합니다.. 우유 카카오 프렌즈 캐릭하고 콜라보중이였네요. 과자 그냥그냥.. 편의점 상품들 커피샵에 편의점도 있고 마시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하고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