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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청담동 미피아체의 디너

짧은 한국 방문 일정이였지만 이번엔 양식당을 갈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먹고 싶어하는 건 한식이지만, 격식을 차린 모임을 하기엔 양식당만한 곳이 별로 없으니까요. 몰토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청담동의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미피아체였습니다. 예전에 사장님과 만나뵌 적이 있는데, 음식에 대한 이해도 깊으시고 음식점에 대한 자부심과 노력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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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토리아 몰토의 와인 파스타 디너

한참 밀린 번개 후기를 부랴부랴 쓸 때에도 좋은 점이 있는데, 같이 드신 부지런한 분이 먼저 자세한 후기를 포스팅해주시기에 메뉴명이 뭔지 머리를 쥐어뜯는 괴로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평가에 대해선 전혀 참고할 생각이 없습니다만, 암튼 매우 고맙죠. 이런 정당화가 계속 되다간 점점 더 포스팅 속도가 느려질거 같아 걱정이긴합니다만.. 이번 한국행에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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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mad for garlic

돌아가기 직전의 저녁에 마지막 약속이 압구정동 부근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1월 초부터 3일 연휴라서 갑자기 식당 예약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욘트빌이라는 곳에 예약을 넣을까 했는데 전화해보니 다 찼다더군요. 거기 말고도 여기저기 연락해본 결과 아무데도 갈데가 없어서 -_- 예약이 필요없는 매드포갈릭으로 갔습니다. 어언 3년만? ^_^ 매드포갈릭은 패밀리 레스토랑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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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부띠끄 블루밍

연말연시의 짧은 휴일동안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가 그리웠지만 ㅠ.ㅜ 가족들 얼굴도 보고 친구들 얼굴도 보고 싶었으니까요. 연말이라 티켓값이 무지 비싸더군요 ㅠ.ㅜ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도착해서 맨 처음 간 곳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부띠끄 블루밍입니다. 워낙 많은 블로거 분들이 소개를 한 집이라, 제가 굳이 뭔가 덧붙여 설명할게 있을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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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로마 클라시코

지난주에 동경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친구들 보고 맛집도 방문하고 왔는데, 역시 동경이 좋더라는 ^_^ 자주 가봐야겠습니다. 동경에 도착하자 마자 간곳은 시나가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로마 클라시코입니다. 전설적인 가격대비 퍼포먼스로 유명한 아자부주방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로마 프레스카의 자매점이죠. 아로마 프레스카도 꼭 가보고 싶은 집이긴 하지만 예약이 무척힘든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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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 기옷토네

이번 오사카/고베/교토 여행을 준비할때 가장 먼저 정한 레스토랑이 교토의 이탈리안인 일 기옷토네입니다. 교토에선 넘버원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고, 동경의 마루노우치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지점의 평은 아주 좋진 않습니다만..) 원래 예약을 낮에 하려 했는데, 너무나 인기가 많은 집이라 2주전 쯤이 아니면 예약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돌아가는 날 밤 늦게 예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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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오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쿠아팟자

그전부터 꼭 가보고 싶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히로오에 있는 아쿠아팟자라는 곳인데 여성분들의 지지도가 높은 집이더군요. 이메일로 예약을 했는데 무척 친절합니다. 서빙 담당하시는 분이 직접 답장을 써서 보내주시더라구요. 이 정도라면 한국분들이라도 쉽게 예약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구 입구라기보단 입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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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다이 플라티나 거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스켓타(boschetta)

동경 출장중에 시간이 나서 친구와 만날 약속을 합니다. 원래 꼭 가고 싶었던 프렌치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그곳은 이미 예약으로 가득찼다 하더군요. 그래서 최근 평판이 좋다는 레스토랑으로 예약을 바꿔 넣었습니다. 플라티나 거리에 있는 보스켓타라는 곳입니다. 그러고보니 정문 사진은 안찍었군요. 그다지 임팩트가 없는 정문이였습니다. 지도가 있어도 찾기가 좀 애매한 분위기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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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의 파스타집 카프리쵸자

카프리쵸자는 일본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체인점입니다. 전자렌지에 돌려나오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닌 이상 체인점이라고 해도 지점마다 약간씩의 편차는 있기 마련이죠. 요시노야같은 규동집이나 텐야같은 텐동집이 그런 편차가 좀 심한 편인데. 보통 유동성이 많은 대형 역근처 같은데는 맛을 보장 못하더군요. 근데 그런 집에서 한번 먹어보고 요시노야 규동은 맛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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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 치보

괜찮은 와인을 몇병 구해서 친구와 함께 마실 장소를 찾다가 서초동 서초교회 옆에 있는 레스토랑에 찾아갑니다. 제가 이 동네 지리를 잘 몰라서 좀 헤멨습니다. ㅠ.ㅜ 맛보단 코키지 프리라는 이유로 선택한 레스토랑이기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음식은 무난하게 나오더군요. 전에 갔던 강남역의 피자앤와인은 TGI스러운 음식이 나왔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는 의미.. 인테리어도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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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몰토

올해초에 압구정에 있는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트라토리아 몰토를 가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워낙 맛있다고 소문이 난 집이여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었는데, 운이 참 좋았습니다. 몰토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소믈리에 출신의 쉐프님이 선정한 와인리스트도 환타스틱한 걸로 유명합니다. 가게 규모도 작고 동네 식당이라는 컨셉상, 완전히 격식을 갖춘 모임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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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식당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치프리아니

일치프리아니는 두번째 입니다. 보통 같은 식당을 두번 가는 일은 많지 않은데, 이 집은 종로 근처에서 약속이 있을때 이용하기 편리하기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접근도 편하고 가격대도 그닷 비싸지 않고 분위기도 차분합니다. 이정도 되는 식당이 요즘 많이 늘었다고하는 소문을 듣긴했지만, 강북에선 얼핏떠오르는 이름이 없네요. 뭐.. 하지만 환율도 환율이라 다음엔 피에르가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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