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 오로시혼마치의 피자 및 젤라토집 PAO
PAO는 피자집인데, 화려합니다.. 오로시혼마치의 거리 분위기가 좋습니다.. 게다가 주차장도 넓고요. 거리 풍경이 멋집니다. 젤라토 젤라토가 맛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젤라토 메뉴 잘 보면 우메 소르베가 있습니다. 내부 매우 세련된 분위기이죠. 티타임 메뉴 적당합니다. 피자가마 미러볼이 돌더라고요.. 대체 누가 피자 가마를 이렇게 만들까 싶은데.. 근데 피자는…
PAO는 피자집인데, 화려합니다.. 오로시혼마치의 거리 분위기가 좋습니다.. 게다가 주차장도 넓고요. 거리 풍경이 멋집니다. 젤라토 젤라토가 맛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젤라토 메뉴 잘 보면 우메 소르베가 있습니다. 내부 매우 세련된 분위기이죠. 티타임 메뉴 적당합니다. 피자가마 미러볼이 돌더라고요.. 대체 누가 피자 가마를 이렇게 만들까 싶은데.. 근데 피자는…
사이제리아에 또 갔습니다. 이런 파스타 역시 면은 제 맘에 들지는 않았고요.. 홍합 구이 이것도 맛있네요. 새우 샐러드 가성비 좋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메뉴가 괜찮은.. 타라코 파스타 이것도 비슷.. 완두콩 샐러드로 먹을만 합니다. 함바그 스테이크 이것도 그냥 그냥.. 새우 튀김 안주로 좋네요. 피자 치즈는 맛있는데 도우는 냉동인듯합니다. 티라미수와…
사이제리아에 전에 가서 잘 먹었어서, 다음에 리벤지를 했습니다. 여기서 리벤지란 술하고 같이먹기를 말합니다. 보통 차로 이동하니까 대신 운전할 사람하고 와야 술을 마실수 있거든요. 치즈 스타터로 좋습니다. 와인 이게 100엔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근데 문제는 레드와인을 시켰는데 차갑게 칠링이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뭐 가게의 정책이 그러면 그런건데, 이렇게 나오는 걸 …
사이제리야는 원래부터 유명한 체인점이고, 워낙 가격이 싼걸로 유명합니다. 그래도 그 동안 방문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 가보고 제 생각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프 뭐 그냥 먹을만합니다. 샐러드 크게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합니다. 파스타 제가 사이제리야를 안가게 된 첫번째 이유가 이 파스타인데, 면이 알덴테가 아닙니다. 오버쿡된 면에 소스도 간이 …
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좀…
서래마을의 볼라레는 예전부터 유명한 피자집입니다. 요즘들어 나폴리 피자집이 여기저기서 생기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집은 그 원조랄까요.. 예전엔 여기도 신상맛집이였는데, 이제는 노포가 되버린 듯한.. 이런 곳 주차가 되는 집이 이 부근에 별로 없는데 그런 면에서 괜찮은 곳입니다.. 물컵 깔끔합니다. 샐러드 그냥그냥.. 빵 굳이 피자를 먹는데 방을 따로 먹는 건…
쿠아르토는 고베 산노미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근데 산노미야 메인 스트릿하고는 좀 거리가 되더군요. 이런 위치에 식당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그렇지만, 위치가 어디든 다들 알고 찾아오더라고요.. 이런 곳 분위기 참 좋습니다. 원래 산노미야가 고베의 메인이기도 하고, 고베하면 원래 오사카 사람들이 데이트하로 방문하는 곳이라서.. 어찌보면 이 집은 현재 오사카 권…
신사동 가로수길이 이제 좀 방문하는 사람들이 적어지긴 했지만, 그래서 닫는 가게도 많아지긴 했지만, 새로운 피자 가게가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색상이 강렬합니다. 규모도 꽤 크더라고요. 이런 피자 이런 피자 이런 피자 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런 메뉴 음료수 꺼내서 주문하면 됩니다. 테이크아웃이 기본이고 외부에도 먹을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테…
일산 정발산역 근처, 혹은 호수공원 근처에 포폴로라고 하는 피자집이 유명합니다. 줄이 너무 길어서 안에서 먹기는 힘들어서 포장해와봤습니다. 이런 곳 요즘은 다 예약 알림 시스템을 쓰는지라 사람이 없어보여도 대기자는 많습니다. 메뉴 정통 나폴리 피자집이더군요. 내부 가운데 화덕이 있습니다. 나폴리 피자대회 상 이렇다고 합니다. 화덕 확대 진짜 바쁘게 돌아가는 피자집…
아는 분이 이탈리아에 여행 다녀오시고 선물을 가져오셨습니다. 와인 무거운데 굳이 들고올 필요까지 없었을지도.. 치약 스트롱 민트라고 하는데 전혀 스트롱하지 않더군요. 꽤 고급스러웠네요. 듀플로 이게 이탈리아 산이였네요.. 키안티 와인 그냥 마실만 했네요. 발사믹 식초도 사왔는데 사진이 어딨는지 모르겠습니다. 식초도 맛있더라고요. …
가평에 놀러왔습니다. 일단 식사먼저 해야 그담에 움직임이 편하니 네비를 찍고 식당으로 먼저 갔습니다. 피자집 규모가 상당하네요. 내부 오픈까지는 좀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나왔습니다. 근처에 캠핑장이 있어서 그쪽의 주차장으로 이동했네요. 가는 길의 폐허 건물.. 이 정도면 다 부수고 새로 지어야 할텐데.. 강의 풍경 강의 풍경 대충 시간을 보내다 돌아왔습니다. 내…
도우소사이어티는 성수의 피자집인데, 예전에 피제리아 이고라고 망원동에서 유명한 피자집을 하던 분이 피자 장인으로 일하신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정문 성수동다운 느낌이 있습니다. 메뉴 성수동에서 이 가격이면 비싼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저희는 거의 오마카세? 분위기로 주문했습니다. 한우 카르파치오 딱봐도 피자집이라기보다는 와인바같은 분위기에 음식입니다. 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