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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코코 쇼핑 파크

시간이 좀 있어서 코코 쇼핑파크에 또 왔습니다. 팝마트 이때도 라부부는 예약이 안되서 살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그 얼마후엔 버블이 꺼졌다고 그러더군요.. 라부부 디자인이 이쁘긴하네요. 근데 살수가 없으면.. 라부부 많이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장식이더라는.. 마트의 과일들 과일이 가격이 괜찮아보여서 사봤습니다. 잭푸릇 먹어보니 맛이 독특합니다. 맛은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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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밤 풍경

Shenzhen night.솔직히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암튼 밤에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편의점 메론맛 우유 술마시니 메론맛 우유가 땡기네요. 중국 란주 우육라면 이 간판은 전에도 한번 찍었던거 같네요. 샤샹 샤오츠 이 집도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은 복건성 요리 프렌차이즈인데, 전에 갔던데랑은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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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공항 가는 길

Shenzhen airport.어쩌다보니 다시 심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네요.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공항에도 생겼네요. 심천항공 갑자기 잡힌 출장이라서 심천항공으로.. 티켓가격은 국적기랑 별 차이 없습니다. 기원 위스키 오오오.. 면세점에 국내 위스키가 들어오다니.. 기도실 이런데도 있었네요.. 칼국수집 이런데도 있군요.. 어메리칸 트레일러 이것도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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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하늘 풍경 2025년 9월

Shenzhen airport 202509.기내식 별거는 없네요.. 이게 심천에 가는 비행기는 국적기는 금방 자리가 차더군요. 큰 도시인데 비행기가 많지는 않아서 미리 예약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저가항공을 타야하는데 가격은 큰 차이가 없는데 서비스는 별로 안좋은 경우가 많더라는.. 하늘의 풍경 일부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하늘의 풍경 한강같은 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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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에 산 것들

Items in 202508.네루구 아이마스크입니다. 요즘 잘때 눈이 뻑뻑한 경우가 있어서 사봤는데 괜찮네요. 매일 충전하기가 귀찮긴하지만요. 이런.. 실키해서 쓸만합니다. 히말라야 페이스워시 히말라야 제품은 다 만족도가 높습니다. 인도 가격을 생각하면 따봉이라는.. HHKB Studio HHKB에서 새로 나온 키보드인데, 키감이 괜찮습니다. HHKB자체도 이걸로 바꿔도 좋을거 같고, 대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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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KPOP 페스티벌 2025

Kpop festival 202508.주말을 맞이하여 KPOP페스티벌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가평에 콘서트로 온거는 처음인데 사람들이 꽤 많네요. KPOP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런 풍경 사람들이 많습니다. 음식점들 다양한 장르로 많이 있더군요. 홍진영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듯. 트리플에스 이날 처음 봤는데, 완전 차원이 다르더군요. 다들 비율이 장난이 아닙니다. 현실에 파티마가 있다면 이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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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마트에서 사본 것들 202508

Shenzhen mart 202508.2025년 8월의 심천 여행의 마지막이라서 몰아서 올리는 감이 있습니다만.. 그러려니하고 봐주시길.. 껍질채 볶은 캐슈넛 맛은 나쁘지 않고,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사봤습니다. 캄보디아보다는 못하지만 가격도 나쁘지 않고 안주로 좋았습니다. 말린 백향과 이걸 처음에 보고 어떻게 백향과를 말리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사왔는데.. 이런 식.. 뭔가 살구를 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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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공항의 출국장 풍경 202508

Shenzhen airport 202508.이제 여행은 끝났고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심천에서 택시는 아무데나 잡을수 있어서 그냥 하나 잡고 공항으로 가면 됩니다. 가는 길 가는 길에도 새 아파트가 엄청 많더라고요.. 공항 내부 들어올때랑 다를건없습니다만.. 공항 내부 2층에 식당가가 큰게 있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쿵후도 있고요.. 하이난치판 생각해보니 하이난도 근처라서 하이난치판이 있는게 이상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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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타이란의 마지막 밤풍경

타이란에 다시 왔습니다. 이번엔 심천을 떠나기 전날이였는데, 그동안 근처만 돌아다니다보니 여기가 젤 좋아보이더라고요. 타이란의 거리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사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왔어야 했는데, 그걸 이때는 몰랐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멋져보입니다. 근데 이때는 몰랐는데, 날이 밝을때는 줄이 하나도 없더니 어두워지니까 유명한 집들은 최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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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란의 밤풍경

타이란은 정말 많이 갔는데,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라서 그랬습니다. 딴데 더 좋은데도 있을거 같은데, 잘 모르니까 말이죠.. 가는 길의 지하도 지하도에 오토바이 전용 길이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나라나 일본이면, 보행자 우선이고 오토바이가 인도에 들어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중국은 아예 생각하는게 다르더군요. 지하도 그냥 아예 처음부터 오토바이가 다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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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동네 풍경

Shenzhen street.밥먹고 동네 산책을 좀 했습니다.. 풍경 나무가 다 큼직큼직합니다.. 공원의 철책 철책이 엄청 나더라고요. 이게 한국의 공원을 생각하면 입구도 많고 출구도 많고 그런데, 중국의 공원은 입구가 하나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중간에 나가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일부러 그런 구조를 만든거 같기는 한데, 한국에서 살던 느낌대로 공원에 들어왔다가는 헤멜수밖에 없더라고요..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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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해변공원 드론쇼

공원에서 드론쇼를 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이게 해변 공원이 너무 넓어서, 드론쇼 하는데 가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위치를 잘 알고 가야합니다. 좀 늦게 도착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 드론쇼도 좀 늦게 시작해서 타이밍이 맞았네요. 대략 이런 분위기 엄청 드론이 많이 뜨기는 하더라고요. 쇼 이게 바람이 세게 불면 드론이 못뜬다고 하더라고요. 운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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