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의 네즈 뮤지엄
네즈 뮤지엄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네즈하면 야나카, 네즈, 센다기의 네즈인줄 알고(우에노의 윗쪽입니다.), 네즈에 무슨 미술관이 있었나 했는데, 알고보니 아오야마에 있는 미술관이였습니다. 네즈는 지명이 아닌 인명이였고요.. 네즈 미술관 아오야마에서 조금 들어간 곳에 있습니다. 그렇게 아오야마를 와봤는데, 네즈 미술관이 이런 곳에 있었을줄이야.. 이런 곳 입구가 …
네즈 뮤지엄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네즈하면 야나카, 네즈, 센다기의 네즈인줄 알고(우에노의 윗쪽입니다.), 네즈에 무슨 미술관이 있었나 했는데, 알고보니 아오야마에 있는 미술관이였습니다. 네즈는 지명이 아닌 인명이였고요.. 네즈 미술관 아오야마에서 조금 들어간 곳에 있습니다. 그렇게 아오야마를 와봤는데, 네즈 미술관이 이런 곳에 있었을줄이야.. 이런 곳 입구가 …
탐자이삼고르 아마도 타이완 식당같은데 신주쿠에 생겼더라고요. 템푸라 츠나하치 에전엔 가성비 있게 먹었는데 이제는 가격이 좀 오른 듯도.. 이세탄의 케익 애로우 트리라고 합니다. ease의 케익들 파레스 호텔 스위츠 부틱 파레스 호텔 스위츠 부틱 사다하루 아오키 홋카이도 디저트 피스타치오 매니아 모로조프의 케익 로다즈 Santomiele 이탈리아 브랜드…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어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파타고니아 패선은 우리와는 관계없다. 라고 써져있군요. 확실한 정체성이 아닌가 싶네요. 블루카페 이벤트로 오픈한 카페인듯 하네요. 내부 이날은 쿠키를 사러왔습니다. 내부 블루의 컨셉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앙그랑 여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집입니다. 오봉뷰탕에서 수업을 하고 나온 분이 차린 가게인데, 오봉뷰탕의 맛…
가이엔은 하라주쿠 근처입니다. 하라주쿠에 있는 메이지 진구의 외원이라고 해서 가이엔이라고 합니다. 메이지진구 야구장 중간에 야구장이 있고 그 주위로 공원이 있습니다. 저 뒷편으로 요요기가 보이네요 공원 요즘 새로 단장한거 같습니다.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공원 공원 바로 앞의 맨션 공원도 있고 경치도 좋고 그렇습니다. 동경에 재밌는 곳이 많이 있네요. …
하라카도는 하라주쿠에 새로 생긴 건물입니다. 보스와 오타니의 콜라보 제가 살만한 옷은 없지만서도.. 괜찮은 콜라보 같네요. 요즘 오타니 공항 패션이 별로라는 SNS가 자주 보이는데, 그게 다 보스랑 콜라보한 옷이더라고요.. 하라카도 예전엔 별거 없었던거 같은데 뭔가 큰 건물이 올라갔네요. 1층 제가 브랜드는 잘 몰라서.. 앗 이 모자는.. 민희진씨가 기자회견에 쓰고…
동경에 아자부다이 힐즈가 오픈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에큐트 도쿄 폐점안내 동경역에 도착했더니 이런 안내가 있네요. 아니 이럴수가, 어떻게 바뀌려나요. 하마마츠쵸 역 드디어 하마마츠쵸 역에 연결다리가 건설되는군요.. 사실 올림픽때 건설될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르빵 코티디앙 이 돈에 살때 자주가던 빵집인데 아직도 잘 영업합니다. 동경타워 이 길로…
나라 역 주변에 상점가가 있는데 그 부분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아마도 여관 스타벅스 상점가 술집 교토에 세련된 맛집이 엄청 많다면, 나라에는 편안한 맛집이 많은거 같습니다. 떡의 나카타니도 여기가 유튜브로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 집이라고 하더군요. 나라 상점가 하면 이집이라고.. 여기 주인이 흥겹게 떡을 만드는 동영상이 재밌어서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는거 같더라고요…
간만에 나라에 찾아갔습니다. 뭐.. 다 아시다시피 시카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의 도시인데.. 그래서 설명할 것도 별로 없네요. 시카 센베이 이거 하나 사야죠. 센베를 들고 있음녀 알아서 사슴이 다가옵니다. 사슴이 무섭다면 센베는 감추셔야 합니다.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공원 공원 도다이지 입구 인왕상 이거 보면 간츠가 떠오르네요.. 입구 한참을 들어가야 합니다. 도다…
잘 먹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오코노미야키집 가는길에 찍어봤네요. 영문 메뉴 이랏쌰이마세라고 써져있네요. 교토역 근처의 상당히 멋진 식당 2eme maison이라고 하는데, 두지엠 메종인 듯합니다. 근데 분위기 너무 멋지고 사람들도 많아서 한번 들어가봐도 될거 같았지만, 이미 배가 불러서 못들어가고 안타까운 마음에 사진만 찍었네요. 정문 언젠가는 갈 날이 올지 어떨…
엔보카에서 잘 먹고 관광을 하러 돌아다녔습니다. 피자집이 근처에 또 있었네요.. 이런데도 분명 맛있을테지만 다시 교토를 찾으면 또 엔보카에 가겠죠? 그래서 일주일 여행, 이런걸로 여행지를 알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교토같은데는 최소 일년 정도는 살아야 그나마 조금 들렸다 싶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의 본격 프렌치 프렌치 식당인데 자판기를 운영하더군요. 메뉴도 본격 프렌치였…
나고야 시내를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런 곳 중심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밖으로 나갈수록 사람들이 적어지지만요. BMX행사라고 하는 듯하네요. 코난과 베스킨라빈스 콜라보 수세미에 다양한 종류가 있네요. 중식당 그냥 찍어봤습니다. 베이커리 & 카페 새로 생긴 건물에 새로 입점한 곳인데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 곳도.. 호카오네 신발뿐…
야이즈 시내를 돌아봤습니다. 사케빅 이런 곳이 참 많습니다. 잉어가 있네요. 스타벅스 최근에 지어진 느낌입니다. 모츠야키집 왠지 맛있어보이더군요. 길거리 디저트 카페 야이즈 장난감 미술관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과 장난감의 미술관이 있었네요. 야이즈 온천 시청 앞에 족욕을 할수 있는 곳이 있었네요. 잘 보면 야이즈시를 대표하는 가츠오 캐릭터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