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의 스타문 베이커리
계양하면 공항철도가 지나가는 곳이고 인천 1호선과 연결되는 곳이자 아라뱃길이 있는 곳입니다. 자전거 탄다면 가끔 들릴일이 있는 정도겠죠. 그 동네가 검단신도시때문에 발전 중이기는 한데, 정작 계양역 주위는 그런것도 아니라 뭐가 잘 없습니다. 그런데 베이커리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모종 주말 농장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이동네…
계양하면 공항철도가 지나가는 곳이고 인천 1호선과 연결되는 곳이자 아라뱃길이 있는 곳입니다. 자전거 탄다면 가끔 들릴일이 있는 정도겠죠. 그 동네가 검단신도시때문에 발전 중이기는 한데, 정작 계양역 주위는 그런것도 아니라 뭐가 잘 없습니다. 그런데 베이커리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모종 주말 농장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이동네…
바샤커피에 들렸습니다. 이번엔 안에서 먹어봤고요. 올라가는 길 잘 해놨더군요. 잔 깔끔합니다. 메뉴판 무슨 책을 한권 가져다 주더라고요. 브랜드에 신경을 쓰는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좋고요.. 의자도.. 이렇게 디자인을 맞추는게 쉽지는 않을텐데 열심히 준비한거 같습니다. 빵 가볍게 시켜봤습니다. 서비스가 좀 불안정하기는 하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호텔 라운지 온 느낌…
메종조가 청담에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어딘지는 몰랐는데, 7th door근처에 생겼더라고요. 겸사겸사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기존보다 좀더 커진 듯도 하고요 샤퀴테리 이런거 뭐 늘 보던 거고요.. 샌드위치와 델리 그래도 줄을 길게 안서니까 천천히 볼수 있어서 좋네요. 빵들 맛있어 보이네요. 빵들 샌드위치 만들면 괜찮을 듯. 과자들 다양하게 팔고 있습니다. …
서촌에 스위스 빵집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왜냐면 제가 서촌은 진짜 왠만한데는 다 가봤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모르는 곳이 있었다니.. 이런 곳 식당도 있고 빵집도 있고 그런거 같습니다. 빵집 스위스스럽네요. 빵들 이중에서 좁프라는 빵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땋은 머리같은 모양인데 우유가 들어있어서 부드럽다나요. 그래서 사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국민빵이…
부평에 또 맛있는 빵집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집 아롬 베이크라는 집인데 항상 줄이 길더라고요. 이날은 마감 직전이라 빵도 얼마없고 사람도 얼마 없었습니다만.. 내부 주인장의 센스를 반영한 듯한 인테리어입니다. 이런.. 이런 센스는 그냥 생기는게 아니죠.. 센스.. 페코짱도 있군요.. 센스.. 강렬합니다. 이런 디저트들 많이 남지는 않았는데 타르트라던…
부평역 지하의 6번 출구와 7번 출구 사이에 에키노마에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백화점에 진출을 해서 알게 되었고, 진짜로 역 앞에 있어서 에키노마에라는 것에 한번 놀랐는데, 심지어 부평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6번과 7번의 아래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위치가 잘못 표시되더라고요.. 출구를 기준으로 찾는게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한군데 더 알고보…
석내빵집은 사실 큰 기대는 안했고, 고덕에서 송리단길 가는 길에 있길래 잠시 들렸습니다. 가는길 복조리시장인가.. 시장이 큰게 있네요? 석내빵집의 빵들 정문은 못찍었네요.. 암튼 빨미까레를 보고 아.. 이것은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성수동의 빵의정석에서 나온 가게더라고요. 그래서 수준이 달랐구나 싶었네요. 바게트 이렇게 작은 것도 바게트인가 싶었지만…..
우리나라에 호밀빵 전문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에.. 거의 라스트 스퍼트같은 느낌으로 방문한 로겐하임입니다. 이런 곳 나름 분위기는 독일 스타일이네요. 고덕은 처음인데 이런 곳이였나 싶었네요. 정문 이 동네가 엄청나게 학원이 많더라고요. 학원과 호밀빵이라니.. 왠지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신제품 소개 사실 제 목표는 이 독일 정통 품퍼니켈이였는데, 예약을 안하면 못먹…
이촌의 누오바 이탈리아가 맛있다는 유튜브를 보고 달려가봤습니다. 이런 곳 근처에 대형교회도 있어서 손님걱정은 안해도 되는 느낌입니다. 이런 빵들 피자도 파네요. 빵들 이날 간 가장 큰 목적인데 꼬르네또라는 크로와상과 비슷한 빵이 어떤 맛인지 궁금했습니다. 한 번 먹어봤는데, 파네토네나 브리오슈랑 비슷한 맛이더라고요. 크로와상처럼 버터 가득가득의 묵직한 맛이 아니고 좀…
홀브라운은 아티장 베이커스라는 유명한 집에서 프로듀싱한 호밀/통밀빵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 검색해보니 전국에 몇군데 있는데, 저는 가장 가까운 목동에 가봤습니다. 빵들 확실히 빵 만드는 기술자가 제대로 만드는 집답습니다. 빵들 다 맛있어보이더라고요. 근데 첫번째 방문때는 호밀빵을 안팔더라고요.. 왜 안파냐고 물어보니 생산량이 작다고.. 전날에 예약하고 오는게…
합정에 전문적으로 호밀빵을 만드는 빵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395빵집 다리 짧은 인간이 찍혀있군요.. 이런 빵들 빵 종류가 얼마 안된다 싶기도 하지만, 하나하나가 알차달까요.. 빵들 잘 보시면 호밀과 통밀의 비율이 적혀있습니다. 게다가 100% 우리밀이라고도 하네요. 빵들 제가 찾던 호밀 100% 빵이 있습니다. 하이놀리랑 좀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크기는 …
이 부근에 호밀빵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수도권의 유명한 호밀빵 집을 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곳 인기가 많아 보이더라고요. 이 집은 호밀빵 말고 소금빵도 유명하던데 늦게 가니 남은게 없었습니다. 빵 설명 100% 호밀빵을 팝니다. 지금와서 보면 100% 호밀빵을 파는 곳이 많지 않기때문에, 이런 집이 대단해보입니다. 빵들 진짜 본격적인 호밀빵도 팔지만 그 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