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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주방의 빵집 포앙타쥬

메종 다니에 들린 김에 포앙타쥬도 들렸습니다. 워낙 인기있는 빵집이라 데이트 코스로 오는 분들도 많더라는..   샌드위치     샌드위치     우유빵     포카챠     치즈빵 음.. 간만에 사봤는데, 맛은 뭐 나쁘지 않았지만 가격이 아자부 가격이더군요. 이정도 하는 집은 긴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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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빵집 비고의 가게

긴자에 비고의 가게라는 빵집이 생겼습니다. 마로니에 게이트 지하인데 긴자 한복판이라서 찾아 가기가 무척 편합니다. 이 비고의 가게라는 집은 아마도 고베에서 시작한 집인데 여러 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팔고 다들 맛이 괜찮고 가격도 리즈너블하다는 특징이 있죠. 긴자에서는 어떻게 빵을 파는지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문 제법 규모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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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죠학원의 라뜰리에 드 쁠레지르

다베로그 랭킹을 항상 검색하는데, 베이커리 부분에 실질적인 1등으로 올라온 곳이 있어서 세타가야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쁠레지르라고 하면 산겐자야에서 케익으로 유명한 곳이죠. 그런 곳에서 오픈했다하니 기대가 되더군요.   정문 세이죠학원과 소시가야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12시부터 오픈인데 몇몇 빵은 이미 다 팔렸더군요.   이런 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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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블랑제리 레캉

긴자에 맛있는 빵집이 많기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괜찮은 집이 존재합니다. 센토르같은 곳은 요즘 줄이 너무 길어서 갈 엄두도 못내고 있죠. 레캉하면 프렌치로 유명한 집인데, 빵집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더군요.   이런 분위기 규모는 작지만 종류는 다양합니다.   확대 진짜 프랑스 식으로 제대로 만드네요.   벽의 바게트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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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의 블랑제리 아 라 드망드

주말 미타 주변을 배회하다가 괜찮아 보이는 빵집을 발견했습니다.   대략 이런 곳 한쪽은 카페 겸 식사도 가능한 분위기입니다.   대략 이런 빵들 식사빵도 있고 디저트도 있고, 다양한 빵을 파네요. 이 동네에 타워맨션이 많아서인지 레벨이 높습니다.   이런 빵들     방금 나온 독일식 감자빵 한입 물고 생각했습니다.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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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끼지의 오리미네 베이커리

쯔끼지 시장의 주변에 맛집이 많습니다. 장내/장외시장이외에도 그 건너편, 신토미쵸, 고비키쵸 등등 근처에 퍼져있습니다. 긴자 근처이고 가게세도 싸고 시장도 가까워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요즘 연남동에서 망원동까지 맛집이 퍼져나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범 긴자 상권인 것이죠. 쯔끼지시장 건너편에 유명한 베이커리가 있어서 주말 아침에 자주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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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공원의 르 빵 코디디앙

동경타워의 바로 밑에 시바 공원이 있고 그 가운데에 파크 호텔 프린스와 코티디앙이 있습니다. 코티디앙은 전세계에 백여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베이커리 브랜드라고 합니다. 일본에는 두군데 지점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시바공원입니다. 위치 선정이 절묘하달까요.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만큼 레벨이 아주 높습니다.   간판 관광지라서 사람들이 많습니다.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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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의 더 오픈 베이커리

오다이바의 해안 공원 부근에 빵집이 하나 있습니다. 이 동네에서 제대로 된 빵집은 아마도 여기뿐일 듯한데,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있는 곳이죠.   대략 이런 빵들     좀 사와봤습니다.     음료수도.. 이쁘네요   크로와상 BLT 맛도 아주 훌륭하고, 가격도 쌉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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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 호텔의 라운지

아카사카 뉴오타니 호텔의 라운지는 일본정원때문에 유명합니다. 동경한복판에서 일본 정원을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얼마 안되죠.   대략 이런 분위기 런치 부페가 3000엔 정도인데 맛은 둘째치고 이정도 경치라면 낼만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정원에서 본 오타니 호텔     정원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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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의 파티세리 블랑제리 에뜨왈

가로수길에 갈 일이 있어서 에뜨왈에 들렸습니다. 빵과 디저트가 갈때마다 바뀌어 있기때문에 자주 들려야 합니다.   빵 꾸인아망이 들어와있네요.   마들렌 녹차 마들렌 사진은 안찍은 듯..   케익 이 날의 목적은 사실 케익이였습니다.   프롤레땅 잘 만들었더군요.   쿠키 무난합니다.   꾸인아망 원래 꾸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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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경리단길 산책 겸 빵집 방문

요즘 외출을 하면 꼭 빵집에 들려서 빵을 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디를 갈까하다가 요즘 매우 핫하다는 경리단길에 갔습니다. 가보면 뭔가 빵집이 있을 듯해서요.   용산 풍경 예전보다 건물이 늘어난 듯도? 요즘 너무 여기저기 바뀌니 정신이 없습니다.   경리단길 가는 길 예전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말이죠..   남산 남산의 풍경은 안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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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의 파티세리 겸 블랑제리 에뜨와르와 빵집 바켄

신사에 일이 있어서 근처를 지나가다가 예전에 롤케익을 팔던 곳이 빵집으로 바뀌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정문 예전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디저트카페인 라폼므 바로 아래입니다.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라폼므처럼 비스윗온 계열이 맞다고 하네요. 라폼므는 2시부터 영업이라 가보고 싶어도 못가봤던 곳이죠. 비스윗온 셰프님이 디저트만 잘하시는 줄 알았더니 몇년동안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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