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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의 프랑스 빵집 기욤

한일관에서 점심을 먹고 이동네에서 요새 뜨고 있다는 프랑스 빵집 기욤을 갔습니다. 사실 이집은 프랑스에서 먹는 것과 거의 똑같은 수준이라는 빵도 유명하지만, 훈남 오너와 서버로 더 유명하지요…. 그래서 사실 가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만.. 뭐.. 세상일이 제뜻대로만 되나요… 이런 빵들이 나오더군요.. 애플파이 안은 요런.. 그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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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주방의 빵집 & 카페 포인타쥬

아침 일찍 아자부주방에 놀러갑니다. 동경에 왔으면 동경 중심지에 한번 다녀와야죠 ^_^ 아침 밥을 해결하려고 들어간 집이 빵집 겸 카페인 포인타쥬입니다. 정면샷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동네 빵집인데 평가가 매우 좋습니다. 이런게 아자부주방의 무서운 점이죠. 크로와상 구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맛이 예술이네요. 뒷편에 있는 프람보와즈 크로와상과 초콜렛 빵도 멋지더군요.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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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의 빵집 스미노에

저는 성격상 단골을 잘 안만드는 편입니다. 세상은 넓고 새롭고 신기한 일만 찾아다녀도 바쁜데, 아무리 좋다고 해도 한 가게만 다닌다는건 인생에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니까요. 동경같은 메트로시티에서 산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신주쿠 지하의 빵집 스미노에는 그런 제가 단골이 된 빵집입니다. 외장. 전에도 포스팅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처음 갔을때였고, 이제는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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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먹은 간식들

첫날 아침에 간 리쿠로 아저씨의 빵집입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 되었다네요.. 대단한 아저씹니다. 아침부터 가게를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빵이 맛있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집의 대표 메뉴는 치즈케잌과 애플파이입니다. 바로구운 치즈케익을 팔던데.. 사실 치즈케익은 따뜻할때 먹는거보다 냉장고에 차갑게 식힌후에 먹는게 더 맛있더군요.. 예전보다 건포도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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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 마르셰 드 메트로의 베이커리 장 프랑소와의 빵들

도쿄메트로 오모테산도 전철역의 지하 아케이드 식당가 마르셰 드 메트로의 유명 베이커리 장 프랑소와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이 집 대문 사진만 올려놓고 빵사진을 못올렸는데 ^_^; 이번에 빵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과일 타르트입니다. 무슨 타르트인지는 잊었습니다ㅠ.ㅜ만 부드러운 단맛이 일품입니다. 제가 디저트나 빵종류를 좋아하는 편인데, 단연 이 업계에선 프랑스 빵이 최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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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상에뜨와루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은 음식점이라고 해도 모두 맥도날드 처럼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특히 일본이 그런데, 페퍼런치나 텐동이나 빵집 상에뜨와루 같은 집은 어디를 들어가도 비슷한 수준의 괜찮은 음식을 맛볼수 있습니다. 극상의 맛은 아니더라도 싸면서도 가격대비 성능이 훌륭하지요. 그래서 체인점이 여기저기 있는 것이고.. 상에뜨와루도 그런 곳인데, 일본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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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기무라야의 카스테라

속칭 이병철빵이라고도 불리우는 단팥빵 말고도 긴자 기무라야는 수많은 종류의 빵을 취급합니다. 그중 하나가 이 카스테라입니다. 카스테라랑 같이 먹을려고 음료수를 사왔는데, 일단 카스테라를 먹고보니 목이 막히지 않아 음료수병을 들고 어리둥절해 했다하는 (아마도 고삘님의) 전설이 있는 빵입니다. 보통 수준을 넘는 카스테라이고, 가격도 아주 비싼편은 아니니, 기회가 되면 한번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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