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노몽의 아이스크림집 소와
소와라는 아이스크림집이 도라노몽에 있습니다. 뭐.. 이 동네에서 유명한 아이스크림집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산 아마오우를 사용한 프레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뭔가 건강에 좋을 듯한? 저자극 아이스크림이더군요. 이런 디자인 센스 좋습니다. 날씨도 좋고 시간도 있어서 한번 놀러갔습니다. 벚꽃이 피기 직전이네요. 이전한 가게 1955년 오픈이라 역사가 매우 깊은 곳이던데 …
소와라는 아이스크림집이 도라노몽에 있습니다. 뭐.. 이 동네에서 유명한 아이스크림집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산 아마오우를 사용한 프레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뭔가 건강에 좋을 듯한? 저자극 아이스크림이더군요. 이런 디자인 센스 좋습니다. 날씨도 좋고 시간도 있어서 한번 놀러갔습니다. 벚꽃이 피기 직전이네요. 이전한 가게 1955년 오픈이라 역사가 매우 깊은 곳이던데 …
편의점에서 산거를 모아서 올려봅니다. 비욘드 도후바 음.. 이건 좀 맛이 텁텁하더군요. 사바 토마토 신기한 캔이 있으면 사게 되는데, 맛이 괜찮네요. 사바의 카레 이것도 먹을만 했네요. 콩으로 만든 죄책감없는 가라아게 이게 의외로 가라아게 맛이 제대로입니다. 생긴것도 왠지 가라아게.. 씹는 맛은 쌀과자 같긴한데 살짝 레몬맛도 있고 소스도 제대로입니다. 이런 시도라…
화이트데이라고 초콜렛을 파는데 그 중 하나를 사왔습니다. 이런.. 초콜렛인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뭐 다 맛있고 개성이 있습니다. 역시 샹도와죠의 디저트는 레벨이 높습니다. 킬페봉의 계절 타르트 계절에 한번씩은 먹어야죠. 딸기 케익 이탈리아 초콜렛 누군가에게 받은 초콜렛인데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초콜렛 이거는 그냥 가성비가 좋은 초코렛입니다. …
코로나 덕분에 우버이츠에 많은 가게들이 들어와있습니다. 이 집도 그중하나인데 가격대비로 무난한 음식이더군요. 반미 굉장히 신선한 재료를 쓰더군요. 그래서 먹을만 했습니다. 쌀국수 레몬티 푸딩 연유커피 이 정도면 무난히 괜찮은 수준이였습니다. 우버이츠의 수준이 점점 올라가는거 같네요. …
인천공항은 코로나임에도 뭔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위스키 무착륙 관광객도 받기 시작한거 같네요. 면세점 인도장.. 텅 비었네요.. 스타벅스 마티나 라운지 제가 일년에 라운지를 6번인가 8번인가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데.. 자주 외국에 못나가니 좀 아깝긴하네요.. 마일리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라운지 내부 술들.. 예전엔 라운지에서 한잔하는게 낙이였는데, 내리자…
전설의 홉 소라치 1984 상큼한 홉이 특징인 맥주입니다. 후르티합니다. 레드아이.. 토마토 쥬스 맛이네요.. 홉탄두 국내 맥주도 좋아지긴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금의 레몬사와 대부분의 레몬사와가 실제로 레몬을 짜서 만든 레몬사와에 비해 뭔가 부족한 느낌인데 얘는 그나마 괜찮았네요. 아사히 맥주 캔이 잔으로 변하는 맥주입니다. 뚜껑 참 신기한 발명품이더군요….
이것저것 모아서 올려봅니다. 쯔부우니 우니 함유량이 높지는 않은데, 술안주로 괜찮았습니다. 안키모 집에서 만들면 엄청 귀찮은데 이렇게 대량으로 파네요. 폰트를 보면 알겠지만 메이드인차이나입니다. 뭐 나쁘지 않습니다. 돈베이 도리난반소바 일본에는 매년 1월 1일이면 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떡국을 먹는 것 처럼요.. 근데 올해는 이걸로 정했습니다. 맛이…
나리타에 이제 좀 익숙해지긴 했는데.. 면세점은 이때만해도 연데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이런 분위기 공항 내부 조용합니다. 면세점의 술판매대 의외로 신기한게 많더라구요. 아키하바라 다양한 특산품을 파는 곳입니다. 오드리가 들어와있는데, 상품은 없더라구요. 쿠보타에 한정판이.. 공항 풍경 후지산 코로나 전까지만해도 일땜에 바빠서 항상 저녁 비행기를 …
오다이바는 정기적으로 가는 편입니다. 운동코스로 좋아서겠죠. 오케이마트 오케이마트가 오다이바에 생길줄은 몰랐는데.. 가격은 좀 저렴한데 뭔가 신기하고 재밌는 제품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게 별로 없더라구요. 비너스 포트 비너스포트 관람차 곧 비너스포트도 관람차도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야간 풍경 야간 풍경 뭐.. 늘 그대로네요. 올림픽이 끝나면 좀 달라지려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보테가 베네타 요즘 디자인이 이뻐졌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느낌이 좀 다르긴 다르네요.. 굴튀김 정식 뭐.. 그냥그냥.. 크리스마스 카드 옥시타니알의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는 케익을 옥시타니알에서 주문했습니다. 스푸만테 닭다리도 하나 뜯습니다. 크리스마스 케익 근데 이 크리스마스 케익이 진짜 별로였습니다. 일단 딸기가 아주 조금밖에 안들어갔…
닌교쵸에 갈 일이 있어서 부근을 지나가다가 이마한의 정육점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 줄이 꽤 있더군요. 메뉴들 스키야키 고로케 같은것도 있습니다. 메뉴들 호타테 프라이도 있고.. 고로케 카키후라이 그래도 일본의 겨울에 카키후라이를 못먹으면 매우 아쉽죠. 가라아게 등등 고로케의 내부 고기가 엄청 들어 있습니다. 뭐.. 가격대비로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집근처…
이번에도 찾아온 편의점 타임.. 클램차우다를 편의점마다 파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맛입니다. 클램차우다도 좋고 카이다시 라멘도 좋고..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 라오 아카탄탄 꽤 맛있었어요. 한국인이 먹기에 맵지도 않고, 특히 화쇼가 들어간 면이 좋았습니다. 치아시드 쿠키 치아시드가 건강에 좋다지만 쿠키로 만들면 영양밸런스가 다 망가집니다. 이와 비슷한게 블루베리 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