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의 진미 평양냉면
어쩌다보니 진미 평양 냉면에 가게 되었네요. 메뉴판 냉면에 1.5만이 이제는 평균처럼 느껴집니다. 김치 제육 먹을만 합니다. 냉면 맛있습니다. 만두 잘합니다. 내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게 뭔 일인가 싶었네요. 언제부터 사람들이 냉면을 이렇게 좋아했던 걸까요.. …
어쩌다보니 진미 평양 냉면에 가게 되었네요. 메뉴판 냉면에 1.5만이 이제는 평균처럼 느껴집니다. 김치 제육 먹을만 합니다. 냉면 맛있습니다. 만두 잘합니다. 내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게 뭔 일인가 싶었네요. 언제부터 사람들이 냉면을 이렇게 좋아했던 걸까요.. …
어쨰서인지 자주 가게 되는 삼미갈비입니다. 돼갈 전문점에 비해서 평범하긴 하지만 가성비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맛보다는 가게 앞에 주차가 되는게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강남에 그런데가 많이 없어서 말이죠. 반찬 냉면 냉면에 돼갈을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식혜 디저트도 나옵니다. 뭐 언제와도 기본을 하는 곳이라 가끔 들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인기도 많고 말이죠. …
제주도의 애월빵공장이 가산에 생겼네요. 지나가다가 발견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깔끔한 분위기더라는.. 이동네가 베이커리가 있을만한 분위기는 아닌데, 아울렛 방문하는 손님이 타겟이려나요. 빵들 나쁘지 않습니다. 빵들 빵들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같은 느낌입니다. 빵들 밥도 되는 포카치아도 있고요. 케익도 있고.. 카페로도 좋을거 같네요. 빵들 음.. 근데 위…
수원에 스타필드가 새로 생겼더라고요. 멀어서 언제갈지 몰랐는데 어쩌다보니 갈 일이 생겼네요. 스타필드 엄청 큰게 생겼네요. 주변은 전부 아파트촌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삼성의 힘인가요. 리커샵이 들어있네요. 보어드앤헝그리 여기에 진출했네요. 캘리포니아에서도 철수했는데 한국에서 성공하는 걸 보면 한국이 더 낫다는 것일까요. 소금집 소금집이 너무 많이 생겨서 이제 좀 정…
송현아 근처에 맛있는 빵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정말 작은 곳인데 이런 곳도 검색에서 걸리네요. 요즘 인터넷이 대단한거 같네요. 이런 빵 트위스트 치아바타가 괜찮아보이더라고요. 빵들 롤도 있고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솔직히 다 괜찮아 보여서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내부 피너츠를 좋아하시는 듯.. 옆에 있던 식빵 가게 여기도 괜찮아 보였지만, 이날 너무…
상끄 발레르(cinq valeur)는 송도의 터줏대감같은 빵집입니다. 이런 곳 송도하면 안스 베이커리랑 이 집이 오래부터 유명한거 같더라고요. 빵 퀄이 괜찮아 보이네요. 빵들 게다가 시식 인심이 아주 후합니다. 빵 사워도우에 통밀도 있네요. 트렌드도 잘 따라가는 집이더군요. 빵 종류가 정말 많네요. 케익들 없는게 없는 듯한.. 빵들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을 정…
송도에 루트 베이커리가 인기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미 빵은 거의 다 없습니다. 이런 상태.. 이 부근 커넬워크가 다 황폐해 졌지만 이런 강한 자영업자는 살아남더군요. 남은 빵들 진짜 살게 없어서 밤식빵만 사왔습니다. 제대로 먹으려면 아침 일찍 가야할거 같네요. 밤 식빵 매우 내용물이 알찹니다. 이러니 인기가 그렇게 많은 것이겠죠. …
인천 송도에 말레이시아의 커리 락사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길 이런 곳도 있네요.. 송도 살면 재밌는게 꽤 있는 듯.. 송도 풍경 송도 풍경 인천 구시가지에 집 지을 곳이 없어서.. 인천에 사는 분들 중에 사정이 괜찮은 사람들이 전부 송도에 모여있는 느낌입니다.. 인천이 발전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곳도.. 스테이크…
송도에 괜찮은 빵집이 많이 늘었습니다. 요즘 신도시의 분위기가 그런거 같네요. 밀브릿지 지나가다가 호밀빵을 판다길래 들어가 봤습니다. 내부 작지만 알찬 분위기네요. 호밀빵 이런 곳에서 100% 호밀빵을 팔 줄이야.. 먹어보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떡지지 않고 신맛이 살짝 감도는) 호밀빵을 팔더라고요. 러스크 빵들 다들 괜찮아 보입니다. 사워도우 곡물 사워도우가 겉…
WA Mart가 뭐냐면 군인과 군 관계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마트입니다. 일단 가격이 엄청 싼게 특징입니다. 왠만한건 30% 싸고, 종류에 따라서는 50%나 그 이상 저렴한 것도 있습니다. 다만 해외에서 수입한 상품은 마트에서 세일할때 가격에 비해서 비슷하거나 비싼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이런 곳 관련자 본인만이 들어갈 수 있고, 본인의 배우자도 못들어 가더라고요….
서하네 김밥은 유명한 집이긴한데, 영업시간이 짧아서 몇번을 실패했습니다. 근데 이날은 운이 넘 좋았던 것인지 막판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주차장 용산에 아직 개발이 덜된 땅이 있었네요.. 뭐 곧 이런 자리도 사라지겠죠. 주차장 반대쪽 기록삼아 남겨봅니다. 파이 인 더 숍 애플 파이 전문점인데 요즘 잘나가나 봅니다. 더티 도우라는 곳 뭔가 좀 빵이…
이태원에 자주 오는 것도 아니라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오래하다보니까 이렇게 찍어놓은 사진이 나중에 참고가 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왜냐면 서울은 너무 빨리 바뀌어서 과거가 생각이 안나는 일이 너무 많거든요. 이런 풍경 남산타워가 보이네요. 디저트 가게 르 페셰 미뇽이라는 곳인데.. 완전 안쪽에 숨겨져 있네요..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뉴욕 피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