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의 베르크
신주쿠에서 아침밥을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베르크입니다. 신주쿠 지하 중앙 히가시 구치에서 나와 왼쪽편으로 가면 보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 이런 가게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뭔가 신기한 느낌입니다. 요런 간판이 골목안에 보입니다. 작은 가게가 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습니다. 메뉴들 저는 물론 모닝 서비스 메뉴를 시킵니다. 역안의 레스토…
신주쿠에서 아침밥을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베르크입니다. 신주쿠 지하 중앙 히가시 구치에서 나와 왼쪽편으로 가면 보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 이런 가게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뭔가 신기한 느낌입니다. 요런 간판이 골목안에 보입니다. 작은 가게가 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습니다. 메뉴들 저는 물론 모닝 서비스 메뉴를 시킵니다. 역안의 레스토…
산도카 라멘도 여러번 소개했죠.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라멘집입니다만, 많이 가니까 좀 질리네요 ^_^ 슬슬 새로운 집도 찾아다녀야 할텐데 말이죠.. 여러번 포스팅 했으니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을 듯하네요. 미니 시오라멘 돈코츠 시오입니다. 미니 사이즈로 시키면 100엔 싸더군요. 차슈라멘 도로니쿠보다 차슈가 약하네요. 사이즈 비교 사진 일행분이 만족스럽게 드셔서 다…
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 신주쿠의 우동집인 츠루톤탄입니다. 맛도 있지만, 밤 늦게까지 열고, 신주쿠에 있기에 접근성도 좋습니다. 이용성이 높은 집일 수록 자주 가게 되는건 당연하겠죠. 이런 집을 많이 알아두어야 동경 생활이 편해집니다. 나마비루 한잔 술이 좀 비쌉니다. 몇잔 들이켰다간 예상 이상의 전표를 받아보게 되죠. 뭐.. 그게 이 집의 컨셉입니다만.. 가격대비 성…
카메라를 들고 갔는데, 알고보니 메모리카드가 빠져 있더군요. 가끔 이런 날도 있는거죠.. 흑흑.. 하루 종일 찍은 사진이다 날아가는 허탈함 ㅠ.ㅜ을 느끼며, 어쨌든 글로라도 기록을 남겨봅니다. 신주쿠만큼 자주 가게 되는 곳도 없습니다만, 신주쿠 한복판에서 맛있는 집을 찾기란 언제나 어렵습니다. 신주쿠에 주로 모이는 젊은이들이나 샐러리맨들은 아무래도 맛보단 가격이나 서빙속도…
일주일에 한번은 업데이트 하려고 했는데, 맘대로 잘 안됩니다. 프리랜서의 안좋은 점은데, 일이 바쁘거나, 예상대로 안되면 쉴 수가 없습니다 ㅠ.ㅜ 휴일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요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어 주말이 되어야 겨우 시간이 납니다. 이럴땐 샐러리맨 시절이 그립네요. (뭐.. 그런 이유때문은 아니지만 곧 샐러리맨이 됩니다..) 어느 동네나 그…
신주쿠에 커다란 정원이 있다는걸 아는 분이 많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신주쿠 남쪽 출구에서 걸어서 15분정도면 도착하는 곳에 신주쿠 교엔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예전 황실의 정원이였는데,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신주쿠에 와서 시간이 좀 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한번도 못와봤다는 걸 문득 떠올리게 되서 이번 기회에 가봤습니다. 휴관일도 있고 저…
요즘엔 거의 맛집을 못가고 있어서 스스로도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워낙 일이 바빠서 식사를 하러 멀리까지 외출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끔 외출 할때는 업무 관계일때 정도입니다. 9월달은 이런 분위기가 계속 될듯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이 원래부터 하고 싶던 쪽 일이라 불만은 없습니다. 이 날도 업무관계때문에 담당자와 신주쿠의 J.S. Burger에서 점심을…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_- 원래도 배가 좀 나올 기미가 있었지만, 후지산 등반 일정이 너무 빡센 관계로 음식 조절을 할수 없었던 후유증이 크더군요. 그 일환으로 6시 이후 물외에 아무것도 안먹고 있습니다. 하루의 즐거움중 하나가 사라지다니 참으로 괴롭습니다만 어쩔수 없죠. 먹을때 과식을 피하면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필요없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어찌되…
무더운 여름인데다 컨디션이 안좋아서인지 입맛도 없습니다. 뭐든 먹긴 먹어야 할텐데,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집에서야 직접 요리해서 먹으니 그나마 괜찮지만, 나가서 먹을땐 정말 고민입니다. 땡볕에 음식점 찾아다니기도 만만치 않은 일인데다, 이상한거 먹으면 오히려 피로만 가중되니까요. 점심에 신주쿠를 나갔는데 한참 고민하다가 요즘 천엔의 원 플레이트 런치로 엄청…
신주쿠에서 친구와 만났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한 곳을 갈까 생각해보니 후보지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_^ 스미노에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를 하고는 오다큐 백화점 지하에 있는 트로와그로의 캐쥬얼 다이닝에 갔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트로와그로는 프랑스에서 유명한 별셋 레스토랑입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의 동경 분점은 별둘을 받았죠. 가격대비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
지난번 츠루톤탄의 마루노우치 TOKIA점에 가보고 무척이나 맘에 들어서 이번엔 한국에서 온 친구와 함께 신주쿠점을 방문합니다. 이 정도 레벨이라면 누굴 데려와도 실망하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신주쿠점은 가부키쵸의 코마 극장 뒷쪽에 있습니다. 위치는 찾기 어렵지 않은데 지하라 간판이 눈에 잘 안띕니다. 정문 마루노우치점보다 훨씬 세련된 인테리어입니다. 아무래도 가부키쵸에 있…
저는 성격상 단골을 잘 안만드는 편입니다. 세상은 넓고 새롭고 신기한 일만 찾아다녀도 바쁜데, 아무리 좋다고 해도 한 가게만 다닌다는건 인생에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니까요. 동경같은 메트로시티에서 산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신주쿠 지하의 빵집 스미노에는 그런 제가 단골이 된 빵집입니다. 외장. 전에도 포스팅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처음 갔을때였고, 이제는 정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