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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고쿠의 베이커리 카페 르 쿠르

le coeur호쿠사이라고 하면 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대부분 누군지 모르실듯한데, 우리나라로 치면 김홍도나 신윤복같은 국민적으로 유명한 풍속화가입니다. 화려한 색채감이 나중에 인상파에도 영향을 주었죠. 그 호쿠사이가 스미다구 출신이라 스미다구에 호쿠사이 관련된 곳이 좀 있는데 료고쿠에 있는 호쿠사이 거리도 그런 곳중 하나입니다. 잘 꾸며져있는데다가 멋진 카페도 있어서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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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다의 빵집 겸 카페 팔러 에코다

parlor ekoda화창한 주말, 아이언맨3을 보러 도시마엔으로 향했습니다. 3D 아이맥스 영화관이 있는데다, 가는 길에 들리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요. 에코다의 빵집 팔러 에코다는 동경에서도 손꼽히는 빵집 중 하나입니다. 주인은 조프라는 마츠도에서 유명한 빵집에서 수업을 쌓고 왔다고 하더군요. 일부러 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오렌지 쥬스 우아한 주말 런치로 샌드위치를 주문하면서 음료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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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이도의 줄리앙 베이커리

julian bakery주말을 맞이해 카메이도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하와이에서 건너온 빵집인 줄리앙 베이커리의 빵이 궁금해서요. 거북이 빵 이건 줄리앙 베이커리의 빵은 아닌데, 카메이도의 거리를 지나가다가 발견했습니다. 귀엽더군요. 줄리앙 베이커리 규모가 매우 작습니다. 세명정도 들어가면 꽉차는 느낌이더군요. 이렇게 작은 규모임에도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팔아서 인상적이더군요. 쇼콜라데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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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가니에르 빵 에 가또

pierre gagnaire pains et gateaux주말에 시간이 되서 록본기의, 정확히는 다메이케산노의 아나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에 있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에 들렸습니다. 정문 빵과 케익을 동시에 파는데 어느 쪽도 수준이 높아보이더군요. 한쪽에는 샌드위치도 있던데, 가격은 좀 세더라구요. 사먹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날의 타겟은 케익이라 참았네요. 진열장 빵도 종류별로 팔고 머쉬멜로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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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의 빵집 르 쁘티 메끄

le petit mec12월초 요츠야에서 해외국민투표를 하고난 후에 저녁을 먹으러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신주쿠의 빵집 르 쁘티 메끄로 향합니다. 교토에서 유명한 빵집의 분점인데 신주쿠 마루이 백화점 1층에 있습니다. 정문 분위기가 좋더군요. 맛있어보이는 프랑스 스타일 빵도 많이 있었습니다. 가게안의 줄 사람들이 많이 찾더군요. 제가 산 빵들 아몬드로 뒤덮힌 크로와상이 적당히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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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다의 빵집 아리엣타

arietta고탄다에 맛있는 빵집이 있다고해서 퇴근시간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아리엣타에서 가장 유명한 빵들은 이미 다 팔려서 없더군요. 그래서 사온 빵들 남아있는 빵들로 몇개 집어온 거라 이걸로 이집의 수준을 판단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그렇다고 주말 점심에 일부러 고탄다까지 방문해서 사기엔 좀 멀다는게 문제겠죠. 다음날 아침식사로 변신한 빵 살짝 토스트한 빵에 이것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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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역의 베이커리 비롱

viron다음날 아침 일찍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아침밥을 따로 차릴 시간이 없어서 빵을 사러 동경역에 나왔습니다. 비롱 파리의 비스트로 분위기입니다. 빵은 비싼편이지만, 비스트로는 리즈너블한 가격이지요. 적당히 아침에 먹을 빵을 사서 돌아왔습니다. 재개장한 동경역 1층은 역사지만 2층이상은 호텔이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참 멋지더군요. 정면 직접보면 사진보다 훨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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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의 빵집 펠리칸

pelican in asakusa아사쿠사에서 한정거장 떨어진 다와라마치에 동경에서도 손꼽히는 빵집이 하나 있어서 어느 휴일 오전에 식사용 빵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식빵과 버터롤이 유명한 집이더군요. 간판 간판이 귀엽네요. 내부의 모습 마치 공장같습니다. 김진환 제과점이 생각나더군요. 파는 빵의 종류도 비슷하구요. 식빵 아침이니 가볍게 식빵 하나 사왔네요. 토스트한후 버터를 발라서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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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의 빵집 브레드랩

bread lab기왕에 여의도에 들린 김에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브레드랩에도 들립니다. 콩국수집에서 가기에는 좀 먼 위치인데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오랴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정문 카메라를 바꾸면서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오는 듯하네요. 암튼 카페스타일로 잘 꾸며졌더군요. 이날 산 빵 우유빵과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빵을 샀는데, 시도가 재밌더군요. 인기 No1이라는 우유빵은 특히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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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신세계에서 열린 윈도우 베이커리 컬렉션

window bakery4월말에 명동 신세계에서 소규모 독립 빵집을 지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달도 더 된 일이라 관심있는 분들은 이미 다 가보셨겠네요. 요즘엔 맛집 정보 공유보단 기록을 남기기 위해 의무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오월의 종 이태원에서 잘나가는 빵집이죠. 이날 빵을 엄청 준비해 오신 듯한데, 제가 갔을때는 이미 주요 종목은 사라지고 없었네요.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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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의 빵집 롤링핀

rolling pin요즘 빵집이 트렌드인지 여기저기 많이 생기고 있어서, 오픈 소식을 듣고도 도저히 다 가볼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퍼블리크나 오월의 종을 능가하는 빵집이 덜컥 생길리도 만무하고..) 그런데 빵당 트위터에 올라온 추천글이 심상치 않아서 압구정에 새로 생겼다는 롤링핀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빵당원은 아닙니다. 미식 동호회 한개 활동하기도 빡세서, 그냥 모니터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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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독일빵 전문점 악소

achso스시를 먹은 후 소화도 시킬겸 천천히 걸어서 한남동에 있는 악소라는 독일 빵집에 갔습니다. 지도상으로는 감이 안왔는데 걸어갈 수는 있는 거리이긴하지만 상당히 멀더군요. 하지만 딱히 대중교통이 마땅치 않아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는.. 한강 풍경 아이폰으로 대충 찍어봤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역시 4보다는 4S를 빨리 쓰고 싶네요. 뉴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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