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산노미야의 카페 투스투스 온더코너
이진칸을 거쳐서 산노미야로 돌아왔는데,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엔 좀 피곤해서 투스투스에 들렸습니다. 딱 봐도 잠시 쉬기에 좋아보이는 곳이였네요. 정문 멋져보입니다. 케익 원래 고베가 디저트가 강한데, 이 집도 잘하는거 같네요. 내부 너무 잘 꾸며놨네요. 케익 메뉴 다 맛있어보이는데, 이미 다 팔린 메뉴도 있더라고요.. 인기이긴 인기인 듯.. 내부 오샤레합니다. 이런…
이진칸을 거쳐서 산노미야로 돌아왔는데,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엔 좀 피곤해서 투스투스에 들렸습니다. 딱 봐도 잠시 쉬기에 좋아보이는 곳이였네요. 정문 멋져보입니다. 케익 원래 고베가 디저트가 강한데, 이 집도 잘하는거 같네요. 내부 너무 잘 꾸며놨네요. 케익 메뉴 다 맛있어보이는데, 이미 다 팔린 메뉴도 있더라고요.. 인기이긴 인기인 듯.. 내부 오샤레합니다. 이런…
무료로 갈 수 있는 곳들을 한바퀴 돈 이후에 유료로 입장하는 곳들을 가봤습니다. 영국관 셜록 홈즈 코스프레가 가능합니다. 세트가 꽤 잘 되어있더라고요. 위스키바 이런 것도 있군요.. 멀리서.. 이런게 영국의 바인가 싶은데.. 영국식 정원 잘 해놨습니다. 정원 참 이쁩니다. 그림 범죄자들 모리아티, 하이드 등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시대가 범죄자의 시대…
산노미야를 거쳐 쿠아르토에서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진칸을 들립니다. 뭐.. 매우 일반적인 고베 여행 루트입니다. 우편 포스트 이런 걸 아직도 남겨두네요. 언제적 포스트인지.. 이런 부분이 고베다운 것이겠죠. 빵과 에스프레소 이진칸에 이런 곳이 생겼군요. 내부 참 관리를 잘합니다. 이런 외부 예전에 이런 집에 살았던 사람들은 얼마나 부자였던 것일지.. 이런.. 그림…
고베는 예전에 정말 자주 왔고 다양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간만에 왔는는데 좀 발전해 있네요. 아쿠아리움도 새로 생겼고요. 이런 곳은 가끔씩 와서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바메시 저도 몰랐는데 소바메시라는, 소바를 밥처럼 먹는? 그런 요리가 특산품이라고 하더라고요.. 납득은 가지 않지만.. 그렇구나 싶네요.. 여유가 되면 샀겠지만, 이번 여…
고베의 기타노 호텔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조식? 같은 걸로 유명한 곳인데.. 워낙 유명해서 호텔 예약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암튼.. 아직까진 기회가 안되어서 숙박은 못해봤지만, 바로 앞에 디저트샵은 가끔 가게 되더라고요. 가는 길 고베는 한쪽이 언덕이라서.. 올라가는데 체력이 좀 필요하긴 합니다.. 기타노 …
쿠아르토는 고베 산노미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근데 산노미야 메인 스트릿하고는 좀 거리가 되더군요. 이런 위치에 식당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그렇지만, 위치가 어디든 다들 알고 찾아오더라고요.. 이런 곳 분위기 참 좋습니다. 원래 산노미야가 고베의 메인이기도 하고, 고베하면 원래 오사카 사람들이 데이트하로 방문하는 곳이라서.. 어찌보면 이 집은 현재 오사카 권…
간만에 일본에 갔습니다. 위글위글 위글위글이 인천 공항에 생겼네요.. 백경 증류소의 술들 면세점에 들어왔네요. 잘나가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야바톤 드디어 나고야 센트레아 공항에 새로 생겼네요. 줄이 길어서 테이크아웃했습니다. 이런..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규모가 커졌네요. 냉동코너 이런 데도 생기고.. 티셔츠.. 이건 좀 땡기긴했지만.. 레토르트 카레 이런…
열심히 굴을 양식하고 있습니다. 앵커에서 나온 usb-a to usb-c 어댑터 이게 의외로 쓸만한게 마우스나 키보드 같이 usb-a로 된 케이블을 usb-c 허브에 물리게 할 수 있습니다. usb-a까지 지원하는 허브는 크기가 큰데 usb-c전용은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 가지고다니기가 편해지더라고요. 주차장의 고양이 여기가 나와바리인 듯.. 가든 파크 이런 하늘이 …
환상의 감자 이마가네 남작 매년 겨울에 나오는데 올해도 나와서 하나 사봤습니다. 맛은 좋네요. 겨울한정 시로미소 좀 달아서 별로더라는.. 시오버터 프랑스빵 브리오슈 스타일도 좀 있고 건포도덕에 단맛도 적당해서 계속 손이가는 맛이네요. 너무 중독적이라 순식간에 다 먹게 되더라고요. 돈베이 오니기리 생각보다 별롭니다.. 돈베이는 돈베이로 먹는 것으로.. QBB의 베이비…
동네마트의 생선들 한접시에 500엔이니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옆에 토라후구를 1290엔에 파는데 이런 고급 식재료를 이 가격에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네요. 그래서 사와봤는데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제대로 된 후구를 동네 마트에서 사먹을수 있다니.. 냉장고 내부 다양한 해산물이 있네요. 야마오카야의 건면 그 유명한 야마오카야가 건면이 나왔다고요? 믿을수가 없군요.. 쥬…
동네 이자카야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음식 이런게 진짜 오마카세가 아닐까 싶네요. 오뎅 3일동안 졸여서 만든 오뎅이라는데 맛이 진합니다. 특히 무가 맛있더라고요. 생선졸임 안주로 시켰습니다. 가지 구이 먹을만 합니다. 호르몬 안주로 좋습니다. 오징어 볶음 역시 안주로 좋네요. 햄카츠 집에 가기 전에 한잔 하기 딱 좋은 안주들이 많습니다. 땅콩 구이 이게 계속 …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동키에 갔습니다. 작년에도 꽤 상품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야마자키 하이볼 이게 발매일보다 조금 앞서서 팔더라고요. 인터넷에서 화재인지라 미리 샀습니다. 그랑메종 파리의 나베 쯔유 3스타를 노리는 그랑메종에서 낸 나베쯔유인데.. 뭐 그정도는 아니고요.. 트러플 향이 좀 나서 맛은 괜찮았네요. 마지막에 시메로 파스타를 넣는게 좀 다르더라는.. 메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