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거리 풍경
나라 역 주변에 상점가가 있는데 그 부분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아마도 여관 스타벅스 상점가 술집 교토에 세련된 맛집이 엄청 많다면, 나라에는 편안한 맛집이 많은거 같습니다. 떡의 나카타니도 여기가 유튜브로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 집이라고 하더군요. 나라 상점가 하면 이집이라고.. 여기 주인이 흥겹게 떡을 만드는 동영상이 재밌어서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는거 같더라고요…
나라 역 주변에 상점가가 있는데 그 부분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아마도 여관 스타벅스 상점가 술집 교토에 세련된 맛집이 엄청 많다면, 나라에는 편안한 맛집이 많은거 같습니다. 떡의 나카타니도 여기가 유튜브로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 집이라고 하더군요. 나라 상점가 하면 이집이라고.. 여기 주인이 흥겹게 떡을 만드는 동영상이 재밌어서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는거 같더라고요…
간만에 나라에 찾아갔습니다. 뭐.. 다 아시다시피 시카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의 도시인데.. 그래서 설명할 것도 별로 없네요. 시카 센베이 이거 하나 사야죠. 센베를 들고 있음녀 알아서 사슴이 다가옵니다. 사슴이 무섭다면 센베는 감추셔야 합니다.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공원 공원 도다이지 입구 인왕상 이거 보면 간츠가 떠오르네요.. 입구 한참을 들어가야 합니다. 도다…
다이이치아사히는 교토역 부근의 유명한 라멘집입니다. 아침부터 영업을 해서 줄이 길기로 유명하죠. 이런 줄 6시 오픈이라고 해서 6시 20분쯤에 가보니 50명 정도 줄을 서 있더군요. 이 사진은 절반쯤 줄어들었을때의 사진입니다. 한두시간 걸릴거 같았는데, 기다리다 보니 포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시간 정도 걸려서 들어간거 같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를 포함한 가족…
잘 먹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오코노미야키집 가는길에 찍어봤네요. 영문 메뉴 이랏쌰이마세라고 써져있네요. 교토역 근처의 상당히 멋진 식당 2eme maison이라고 하는데, 두지엠 메종인 듯합니다. 근데 분위기 너무 멋지고 사람들도 많아서 한번 들어가봐도 될거 같았지만, 이미 배가 불러서 못들어가고 안타까운 마음에 사진만 찍었네요. 정문 언젠가는 갈 날이 올지 어떨…
야소하치는 아마도 이제는 단골이 된 교토의 이자카야입니다. 아런 곳 2층 풍경 이날은 처음으로 2층에 올라왔는데 분위기 괜찮네요. 오늘의 술 진저에일 와인도 한잔 양배추 여름에 와서 그런지 오토시가 달라졌네요. 오늘의 기본 세트 술도 한잔 시켰습니다. 두부 샐러드 교토라서인지 두부가 참 맛있습니다. 덴라쿠와 데바사키 이집은 데바사키가 정말 맛있는거 같습니…
잘 먹었으니 산책해야죠. 풍경 풍경 감자와 크래프트맥주 가게 이런 왠지 분위기 있는 곳이 널린게 교토입니다. 뒷골목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찍어봤네요. 아마 다치노미라고 해서 서서마시는 술집인거 같습니다만.. 소바집 카모가와의 테라스들 임시 건축물에 테라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좀 흔들리긴 하더군요. 북경요리 동화영관 이 집도 역사가 참 오래되어 보…
교토의 카모가와에 바비에서 운영하는 젤라테리아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바비는 초콜렛으로 유명한 곳이죠. 백화점에서 자주 보이는 브랜드인데 그렇다고 특별하지는 않습니다만, 카모가와에 있기에 방문했습니다. 메뉴 젤라토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빙수 이번엔 식사 스케줄이 빡세서 디저트도 적당히 했습니다. 이런 곳 주문하고 카모가와 강변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엔보카에서 잘 먹고 관광을 하러 돌아다녔습니다. 피자집이 근처에 또 있었네요.. 이런데도 분명 맛있을테지만 다시 교토를 찾으면 또 엔보카에 가겠죠? 그래서 일주일 여행, 이런걸로 여행지를 알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교토같은데는 최소 일년 정도는 살아야 그나마 조금 들렸다 싶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의 본격 프렌치 프렌치 식당인데 자판기를 운영하더군요. 메뉴도 본격 프렌치였…
올해도 교토에 방문했습니다. 좀 자주 방문하는 감이 있습니다만, 가도가도 갈데가 많아서 말이죠. 엔보카 정문 택시타고 왔는데, 모르는 사람은 돌아간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일방통행이 너무 많아서 바로 옆의 길을 가려고 해도 한참 왔다갔다 하거든요. 도착해보니 앞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놔서 오픈 시간까지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바로 앞에도 맛…
파티스리 미라쥬라는 곳이 오픈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여러번 갔는데 한번에 올려봅니다. 대충 이런 곳 문이 엄청 크고 묵직해서 이쁘네요. 내부 카페 안의 정원 교토식의 분위기를 내려는거 같았습니다. 입구 이렇게 보니 확실히 크네요. 구움과자류 케익들 수준이 높아보입니다. 슈크림 이 슈크림이 명물인 듯한데, 먹어보니 바닐라가 콕콕 박힌 크림이 가득 들어서 맛있네요…
코사이시의 아라이에 괜찮은 집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요즘 다들 인테리어를 너무 잘하는 듯. 메뉴 신기하게도 카페같은 외관인데, 메뉴는 모츠나베, 나가사키우동, 호르몬 정식 등등 아재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가득합니다. 여기에 디저트도 먹을 수 있고요. 신기한 컨셉이더라고요. 내부 이정도면 차 전문 카페라고 해도 믿겠네요. 내부 일단 주스부터 …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커피샵 레드선 아주 오래된 커피샵인데, 왠지 아바카부 느낌이 납니다. 쟈가리코 와사비 쇼유맛 어째서인지 감자칩에서 광어회 먹는 맛이 나네요.. 안주로 좋더라는.. 쟈가리코 핫앤스파이시 이거는 특징이 강하지 않았네요. 계란밥 맛 포테토칩 별로였네요. UFO 야키소바 아웃도어용 스파이스를 첨부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토르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