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씨의 야경
결혼식이 끝난후 디즈니시(Disney Sea)에 놀러갔습니다. 규모는 랜드가 더 크지만, Sea쪽이 더 재밌다는 평입니다. 뭐.. 언젠간 둘다 가봐야겠지만요.. 정문근처의 지구본입니다. 멋집니다만 이 정도는 그냥 시작에 불과하죠.. 거대한 산의 모형입니다. 저 안에 제트코스터같은 어트랙션이 있다는데,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갔습니다. 담엔 느긋하게 즐기고 싶더군요….
결혼식이 끝난후 디즈니시(Disney Sea)에 놀러갔습니다. 규모는 랜드가 더 크지만, Sea쪽이 더 재밌다는 평입니다. 뭐.. 언젠간 둘다 가봐야겠지만요.. 정문근처의 지구본입니다. 멋집니다만 이 정도는 그냥 시작에 불과하죠.. 거대한 산의 모형입니다. 저 안에 제트코스터같은 어트랙션이 있다는데,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갔습니다. 담엔 느긋하게 즐기고 싶더군요….
두번째날 아침엔 간만에 동경에 있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서로 너무 바쁜지라 아침밖에 만날 시간이 없어서, 근처의 호텔에 들려 아침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도쿄 프린스호텔 신관 파크타워의 33층에 있는 아침 부페에 갔습니다. 만들어진지 1년밖에 안되었다더군요. 창밖으로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전망 환상이죠.. 이런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부페라 이것저것 가져…
첫째날 정오에 동경, 하마마츠쵸에 있는 치산 비지니스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하네다 공항과 가까운데다, 가격도 저렴해 한국분들도 많이 보이시더군요. 어디 멀리갈 시간이 없어서 호텔에 딸려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오늘의 특선이라는 게살 고로께와 스프 카레 정식을 시킵니다. 샐러드바 + 드링크바 포함 1000엔입니다. 한숫가락 떠먹은 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_-;; …
이번 여행의 테마는 쇼핑및 새로 생긴 관광명소 탐방이였기에, 정작 먹는것엔 신경을 거의 못썼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일본식 패스트푸드인 라면집을 많이 방문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가기전에 들린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 라면입니다. 엄청 인기인 집이죠.. 예전에 이 집의 아키하바라분점에서 30분 기다려서 후추국물에 불은 면발의 라면을 먹은 안좋은 기억이 있…
원 제목: 쯔끼지 회전초밥 스시잔마이, 긴자 다츠다노, 피에르 마르콜리니, 우에노 호라이야동경에 아침에 도착하면 밥먹으러 갈만한데가 쯔끼지 밖에 없습니다. 혹시 다른 곳을 알고계시다면 저에게 알려주시길 ^_^; 뭐먹을까 고민하며 쯔끼지에 도착했는데, 이날이 쯔끼지가 쉬는 날이더군요 ㅠ.ㅜ 그래서 고민의 여지도 없이 스시 잔마이로 갔습니다. 회전초밥버전의 스시잔마이입니다. …
4월 24일 치바 후나바시에 오픈한 IKEA에서 찍은 화병 사진 한시간 반을 줄서서 들어갔는데, 그만큼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참고로 이곳 매장의 크기는 왠만한 축구장 수준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디자인의 가구/잡화가 있었다. IKEA가 세계적으로 유명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치만, 일본에 사는 사람이 아니면 굳이 들릴 이유는 없을지도.. 오모테산도 힐즈의 문구…
프랑스의 쓰리스타 쉐프 조엘 로부숑이 일본에 낸 레스토랑 타이유방&로부숑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인 La Table de Joel Robuchon에 다녀왔습니다. 점심메뉴가 싸게 3000엔에 나와있어서 말도안되는 가격이라고 꼭가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사실 이 가격에 페이크가 좀 있더군요.. 에비스의 가든 플레이스에 있는 레스토랑의 사진입니다. 뭐.. 건물만…
동경에서 예약하기 힘든 집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라베톨라 비스에 다녀왔습니다. 동경 레스토랑 가이드에 보면 항상 상위권에 있는데도, 저녁 코스가 3300엔이라는 놀라운 가격이라 꼭 한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마침 동경에 친구가 놀러온다기에 2주전에 예약을 해서 들어갔습니다. 가게 입구입니다. 본점보다 훨씬 분위기가 세련됩니다. 본점은 그냥 평범한 식당분위기죠. 테이블이 18개…
동경에서도 가장 부유한 층들이 모여산다는 아자부쥬반에는 외국 대사관이 몰려있습니다. 물론 한국 영사관도 있구요. 동경사는 한국 사람이라면 한번 쯤 가볼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갈 일이 생겼습니다. 이왕 치바에서 아자부쥬반까지 간김에 그냥 돌아올수 없어 점심먹으러 찾아간 경양식 집입니다. 정문입니다. 1954년부터니 50년이상의 역사로군요.. 이 작은 집에 스텝…
도쿄메트로 오모테산도 전철역의 지하 아케이드 식당가 마르셰 드 메트로의 유명 베이커리 장 프랑소와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이 집 대문 사진만 올려놓고 빵사진을 못올렸는데 ^_^; 이번에 빵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과일 타르트입니다. 무슨 타르트인지는 잊었습니다ㅠ.ㅜ만 부드러운 단맛이 일품입니다. 제가 디저트나 빵종류를 좋아하는 편인데, 단연 이 업계에선 프랑스 빵이 최고인 듯…
2005년 동경에서 가장 유명한 라면집인 에비스의 아후리에 다녀왔습니다. 2003년에 오픈한 집이라 2005년의 각종 라면관련 서적에는 정보가 안올라와 있더군요. 라면관련 TV프로그램을 하면 빼놓지 않고 나오는 집이라 꼭 가보려고 했는데, 기회가 되서 동경에 놀러온 친구와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정문입니다. 일반 라면집들과는 달리 인테리어가 깔끔합니다. 건물이나 벽이 모…
동경역의 쇼핑몰/레스토랑이 복합된 마루노우치빌딩에는 일본에서 난다긴다하는 명 레스토랑의 분점이 모여있습니다. 이소라라든가 레스토란테 히로 등등 말이죠.. 이번에 후배가 찾아와서 그동안 꼭가보고 싶었던 꽤 괜찮은 스시집이라고 소문난 우오가시스시에 다녀왔습니다. 정문입니다. 사람들이 꽉차있습니다. 저때가 8시 부근이였는데 줄서야 들어갈수 있더군요.. 일본 생맥주와 기본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