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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의 주벤쿠바

아메리칸 셰프라는 영화에서 쿠바 샌드위치가 나와서, 아 저거 먹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인테리어가 깔끔하더라구요.. 맥주한잔 내부 샌드위치 확대샷 영화를 보고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거 같네요. 맛이 평범합니다.. 이런 메뉴는 직접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으니 그렇게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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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우라의 햄버거집 더굳바이브즈

요즘 일본에는 햄버거 열품이 불고 있는데, 명점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더 굳바이브즈가 우버이츠에서 주문이 가능해서 시켜봤습니다. 포장 심플합니다. 햄버거 진짜 보기만해도 레벨이 높은걸 알수 있었네요. 뚜껑 열어서 뉴욕스타일의 햄버거이고 파스트라미를 썼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만, 암튼 최고의 햄버거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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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런치

아는 분을 만나러 판교에 갔습니다. 스테이크 런치 이키나리 스테이크를 벤치마크한 듯한 곳이 많이 보이네요. 맛은.. 뭐 그렇게 못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생과일 쥬스 수박쥬스 시원하게 한잔하면서 인생 이야기를 했습니다. 개발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들이 있지요.. 풍경 판교도 좋은 곳인데.. 갈 시간이 잘 안나는게 문제죠.. 돈벌려면 항상 바빠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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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공원의 먼치스 버거

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가볍게 햄버거를 시켰습니다. 우버이츠가 유명하긴한데 먼치스버거는 다른 앱에서 밖에 못시키더군요. 포장 앱에는 90분 걸린다더니 시키자마자 바로 도착했습니다.. 이럴수가.. 이런 햄버거 맛은 훌륭합니다. 안데스 멜론 츄하이 그냥 그냥.. 요즘 일본에서 우버이츠를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맛집이라고 할만한 집은 많지 않더군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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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6th by oriental hotel

오리엔탈 호텔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도 맛과 분위기가 좋아서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가격이 참 중요한 요소였는데 요즘은 그냥 얼마 더 쓰더라도 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가성비의 기준도 달라졌구요.. 긴자 무지 호텔 새로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예전의 무지가 200배정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규모가 팍 줄고 층이 나눠져서 옮겨다니기 귀찮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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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의 우마미버거

하라주쿠에 멋진 버거집이 미국에서 들어왔습니다. 이름만 보면 일본꺼 같은데 말이죠.. 역수입 같은 걸까요.. 정면 오샤레하고 쾌적하고 뭐 그렇습니다. 최근 트렌드답죠. 일러스트를 비롯한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잘되어있었고요. 굳즈로 만드는걸 고려한 느낌이랄까요.. 주방 뭐.. 깔끔합니다. 밤늦게 방문해서 사람들은 별로 없었구요.. 세팅 음료수 감튀 우마미 버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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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카페 폴앤매리

폴앤메리에서 사온 음식입니다. 수제버거치고는 가격이 별로 안비싼데 맛도 괜찮고, 가성비가 좋다고 해야겠죠. 프렌치 프라이 그냥 그냥 괜찮구요.. 에그버거 괜찮습니다. 맥도날드보다 훨 낫습니다. 폴버거 다시 와도 시킬거 같네요. 그 전에 호텔의 룸서비스가 더 좋아지면 좋겠지만요.. 여행 온 느낌이 안나는게 문제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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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햄버거집 다운타우너

다운타우너는 이태원에서 유명한 햄버거집인데 압구정에 분점이 생겼더군요. 밤에 갔는데도 꽉차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힙합니다. 햄버거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맛이 좀 자극적이더군요. 햄버거 확대샷 젊은 친구들은 맛있게 먹을 듯하지만,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젊은 사람들한테 어필하는 식당에 다녀오면 속이 안좋아서 고생하게 되더라구요.. 힙스터되려다 쓰러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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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노몽의 송그램

제가 있는 사무실이 현재 하마마츠쵸입니다. 점심시간이 한시간인데, 보통 10분 안에 밥을 먹는 관계로.. (아저씨들은 밥먹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는..) 왕복 20분 거리까지는 밥먹으러 다닐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바공원부터 시작해서 신바시 도라노몽정도까지는 다닐수 있습니다. 긴자/쯔끼지는 좀 멀어서 힘들구요. 하늘.. 밥먹고 열심히 걸어야 건강해지죠. 송그램 도라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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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의 스테이크 하우스 브롱코빌리

하나비에서 돌아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과 근처에서 밥을 먹고 돌아가기로 합니다. 브롱코빌리는 사이타마에서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샐러드바 맛있는건 늦게 채워지더군요..   스프 그냥그냥   소스 그냥그냥   햄버그 고기 질은 좋은데 가격이 좀 비쌉니다. 190그램에 1600엔정도.. 샐러드바 추가라도 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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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본기 리골레토에서 먹은 구루메 햄버거

록본기 힐즈에서 구루메 햄버거 행사를 해서 주말에 심심한 친구랑 다녀왔습니다.   하트랜드 맥주 더워서 한잔   머쉬룸 버거 세트     내용 맛 괜찮네요. 비싼 가격을 생각하면 당연합니다만..   에그 버거 먹기가 좀 불편했지만 맛은 괜찮다고 합니다. 록본기에 행사가 참 많았습니다. 아이돌 이벤트도 있었고요. 할일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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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양식 스위스

신바시 한 구석에 양식집이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점심때 항상 줄이 깁니다.   점심 세트 원래는 이 집의 명물, 초대형 멘치카츠를 시키려했으나 이미 다 팔렸더군요. 그래서 시킨 모듬세트. 한입 사이즈 튀김인데 기름지지만 맛있습니다. 가운데는 포크소테입니다. 음식이 너무 기름진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밥     스프 이 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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