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의 크레페 집 배럭 스탠드
요즘은 구글맵에서 맛집을 찾습니다. 시골에서는 운전할때 구글 맵을 많이 쓰는데, 구글 맵이 자주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는 의미가 되니까, 최근에 생긴 인기 맛집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이 그런거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역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짱인거 같네요. 암튼 맵을 켜서 이리저리 보고 있자면 다양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
요즘은 구글맵에서 맛집을 찾습니다. 시골에서는 운전할때 구글 맵을 많이 쓰는데, 구글 맵이 자주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는 의미가 되니까, 최근에 생긴 인기 맛집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이 그런거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역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짱인거 같네요. 암튼 맵을 켜서 이리저리 보고 있자면 다양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
팔레트 디저트에 찾아갔습니다. 왜냐.. 두쫀쿠를 사려고요.. 아마 전국에서 두쫀쿠로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는 길의 풍경 5월이 날이 좋습니다. 팔레트 디저트 두쫀쿠 붐이 끝났는지 줄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올해 1월에는 영하 10도의 추위에도(체감온도 영하15도) 사람들이 한 시간씩 줄을 서서 먹는 걸 보고 제정신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줄서서…
리피칩은 맛있는 디저트샵입니다. 이날은 버터떡을 판다고 인스타에 공지를 해서 바로 가봤습니다. 지나다가 발견한 곳 당고파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듯.. 그렇게 맛있나요.. 일본에서는 아무데서나 파는 거라서.. 굳이 말이죠.. 리피칩 블루리본도 받은 맛집이네요. 근데 오픈을 늦게한다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제가 못봐서 좀 딴데 돌다가 왔습니다. 셀력트샵 등등.. 이 동네도 …
영등포 부근을 거닐다 사과당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곳이죠. 이렇게까지 지점이 생길정도로 인기인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이런 사과파이들 뭐 평범합니다. 문래동의 거리 길가다 찍어봤다는.. 사과파이 먹어보니 맛은 괜찮은데, 특히 사과가 신맛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근데 양이 좀 부족합니다. 사과양을 더블로한 메뉴를 시킬수 있으면 좋을거 같고…
카페인오븐은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해서 가끔 갈 일이 생기네요. 디저트들 확실히 레벨이 높습니다. 차 겨울엔 따뜻하고 카페인 없는 차로.. 내부 부평에 이런 곳이 생길 줄은.. 도원반점 부평을 돌아다니다 발견했는데, 호텔셰프의 맛이라니.. 그것도 신라호텔.. 경기가 좋아질때까지 소주도 1900원..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
티비에서 예전부터 영업하는 수제 과자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역사가 한 50년쯤 되보이네요. 매일매일 수작업으로 과자를 만들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과자들 퀄은 좋아보이네요 이런 과자들 이것저것 한봉지 가득담아서 만원이니 가성비는 나쁘지 않네요. 이런 옛날과자는 공장에서 아주 딱딱하게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유통땜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
치타스는 도요카와의 크레페집입니다. 랭킹으로 따지면 탑 레벨이 되겠네요. 이런 곳 컨테이너를 개조한 카페입니다. 치타스 로고가 귀엽습니다. 메뉴판 늘 그렇듯, 크레페집의 메뉴는 너무 많습니다. 이런.. 다양한 치타 그림이 있네요. 확대 키치합니다. 카페 스페이스 간단하게 먹을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도 치타가 샤넬 분위기가 나는 듯도.. 여기도 치타.. …
하마마츠에 프랑스 출신 셰프의 디저트집이 하나있습니다. 장식 입구는 여러가지 이유로 찍지를 못했네요. 암튼 아기자기 합니다. 다베로그 명점에도 꼽혔네요. 이런 디저트들 이게 사진으로 보는거 보다 훨씬 아기자기하고 디테일이 좋습니다. 이런 디저트들 이쁘긴 이쁘더라는.. 이런 디저트들 섬세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이 집 셰프님이 전형적인 프랑스인인데, 나이도 지긋하신데 셰…
요즘 크레이프에 빠져서 크레이프 집을 돌고 있습니다. 정문 와시즈 역앞에 있습니다. 드링크 메뉴 아기자기합니다. 내부 작은 스페이스입니다. 우나빵 주스 크레이프 겉으로 보기는 괜찮네요. 일러스트 오샤레하다는.. 샐러드 크레이프 식사대용 크레이프도 팝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좀 먹다보니 축축해지더라는.. 제가 선호하는 크레이프는 아니더라고요. …
나카페는 크레이프로 유명한 곳입니다. 내부 뭐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고요.. 인기있는 곳이지만, 테이크아웃이 중심이라 그런가 싶기도 했네요. 다만 데이트 코스로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이런.. 메뉴가 빽빽하긴합니다. 근데 뭐 다들어간거 시키면 되지 않나 싶어요.. 음식메뉴 이자카야인지 식당인지를 겸하는거 같습니다. 오무라이스, 타코라이스, 파스타, 로코모코동 등…
전망좋은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원래 술도가 자리에 만든 카페인거 같습니다. 내부 모던합니다. 시골에 있는 카페도 최첨단인 것이죠. 그래야 사람들도 방문하는 것이고요. 커피들 선반도 멋진.. 천장 천장이 높습니다. 아인슈패너였나.. 아메리카노 괜찮다는 듯.. 미칸 쥬스 딸기 쥬스 좀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어른들의 쥬스랄까.. 롤 케익 우유가 맛있어서…
슌카도는 우나기 파이로 유명한 곳인데, 한적한 곳에 공장이 있습니다. 이게 결국 시골에 오면 여행으로 갈데가 없어서, 이런 곳도 방문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공장 최신식입니다. 이런 공장 규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동백꽃 이게 일본은 겨울에 따뜻해서 꽃이 핍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우나기 파이 공장 견학한 사람들한테 하나씩 나눠주는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