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의 우동집 에소라고토
에소라고토는 현실적으로 있기 힘든? 뭐 그런 의미인거 같습니다. 재밌는 이름의 우동집이 하라주쿠에 있습니다. 이런 집 한번 보면 절대로 잊을수 없는 외관입니다. 지나가다 몇번 간판은 본거 같은데 여기가 우동집인지는 몰랐네요. 메뉴 다양한 우동이 있네요. 간판 기본우동 550엔, 등등 하라주쿠임을 생각하면 가격도 나쁘지 않네요. 물론 다치구이라는 걸 생각하면 완전 싸다…
에소라고토는 현실적으로 있기 힘든? 뭐 그런 의미인거 같습니다. 재밌는 이름의 우동집이 하라주쿠에 있습니다. 이런 집 한번 보면 절대로 잊을수 없는 외관입니다. 지나가다 몇번 간판은 본거 같은데 여기가 우동집인지는 몰랐네요. 메뉴 다양한 우동이 있네요. 간판 기본우동 550엔, 등등 하라주쿠임을 생각하면 가격도 나쁘지 않네요. 물론 다치구이라는 걸 생각하면 완전 싸다…
하라카도에 잇푸도가 있어서 들어가봤네요. 이런 곳 시로타마 아카타마 뭐.. 잇푸도야 언제나 맛있죠. 돈코츠의 스탠다드라고나 할까요. 교자 면발 가끔 먹고 싶을때 가면 좋더라고요. …
하라카도는 하라주쿠에 새로 생긴 건물입니다. 보스와 오타니의 콜라보 제가 살만한 옷은 없지만서도.. 괜찮은 콜라보 같네요. 요즘 오타니 공항 패션이 별로라는 SNS가 자주 보이는데, 그게 다 보스랑 콜라보한 옷이더라고요.. 하라카도 예전엔 별거 없었던거 같은데 뭔가 큰 건물이 올라갔네요. 1층 제가 브랜드는 잘 몰라서.. 앗 이 모자는.. 민희진씨가 기자회견에 쓰고…
교토역은 넓은데다 다양한 선물가게가 많습니다. 한번 쭉 둘러봤습니다. 샌드위치 등등 신신도라는데가 인기인가 봅니다. 오니기리 유명한 쌀 전문점에서 만든 오니기리같네요. 551호라이 가끔씩 땡기는 호라이입니다. 지난번에 오사카 여행때 못먹었으니 이번엔 안살수 없었달까요.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서 신칸센 타기 직전에 20~30분정도 여유가 있으면 살수 있는거 같습니다….
호리우치 과실원은 전에 오사카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나라가 본점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상점가 한복판에 있더군요. 나라가 넓지 않아서 단기 여행에는 교토보다 효율이 좋은게 아닌가 싶더군요. 이런 곳 안쪽에 공간이 넓습니다. 선물들 뭔가 종류가 많습니다. 잼들 차들 파르페 사진 드라이 후르츠 엽서 카운터 파인애플을 숙성중인 듯 키친 다른 테이…
다이이치아사히는 교토역 부근의 유명한 라멘집입니다. 아침부터 영업을 해서 줄이 길기로 유명하죠. 이런 줄 6시 오픈이라고 해서 6시 20분쯤에 가보니 50명 정도 줄을 서 있더군요. 이 사진은 절반쯤 줄어들었을때의 사진입니다. 한두시간 걸릴거 같았는데, 기다리다 보니 포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시간 정도 걸려서 들어간거 같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를 포함한 가족…
잘 먹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오코노미야키집 가는길에 찍어봤네요. 영문 메뉴 이랏쌰이마세라고 써져있네요. 교토역 근처의 상당히 멋진 식당 2eme maison이라고 하는데, 두지엠 메종인 듯합니다. 근데 분위기 너무 멋지고 사람들도 많아서 한번 들어가봐도 될거 같았지만, 이미 배가 불러서 못들어가고 안타까운 마음에 사진만 찍었네요. 정문 언젠가는 갈 날이 올지 어떨…
야소하치는 아마도 이제는 단골이 된 교토의 이자카야입니다. 아런 곳 2층 풍경 이날은 처음으로 2층에 올라왔는데 분위기 괜찮네요. 오늘의 술 진저에일 와인도 한잔 양배추 여름에 와서 그런지 오토시가 달라졌네요. 오늘의 기본 세트 술도 한잔 시켰습니다. 두부 샐러드 교토라서인지 두부가 참 맛있습니다. 덴라쿠와 데바사키 이집은 데바사키가 정말 맛있는거 같습니…
잘 먹었으니 산책해야죠. 풍경 풍경 감자와 크래프트맥주 가게 이런 왠지 분위기 있는 곳이 널린게 교토입니다. 뒷골목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찍어봤네요. 아마 다치노미라고 해서 서서마시는 술집인거 같습니다만.. 소바집 카모가와의 테라스들 임시 건축물에 테라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좀 흔들리긴 하더군요. 북경요리 동화영관 이 집도 역사가 참 오래되어 보…
교토의 카모가와에 바비에서 운영하는 젤라테리아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바비는 초콜렛으로 유명한 곳이죠. 백화점에서 자주 보이는 브랜드인데 그렇다고 특별하지는 않습니다만, 카모가와에 있기에 방문했습니다. 메뉴 젤라토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빙수 이번엔 식사 스케줄이 빡세서 디저트도 적당히 했습니다. 이런 곳 주문하고 카모가와 강변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엔보카에서 잘 먹고 관광을 하러 돌아다녔습니다. 피자집이 근처에 또 있었네요.. 이런데도 분명 맛있을테지만 다시 교토를 찾으면 또 엔보카에 가겠죠? 그래서 일주일 여행, 이런걸로 여행지를 알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교토같은데는 최소 일년 정도는 살아야 그나마 조금 들렸다 싶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의 본격 프렌치 프렌치 식당인데 자판기를 운영하더군요. 메뉴도 본격 프렌치였…
올해도 교토에 방문했습니다. 좀 자주 방문하는 감이 있습니다만, 가도가도 갈데가 많아서 말이죠. 엔보카 정문 택시타고 왔는데, 모르는 사람은 돌아간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일방통행이 너무 많아서 바로 옆의 길을 가려고 해도 한참 왔다갔다 하거든요. 도착해보니 앞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놔서 오픈 시간까지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바로 앞에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