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방문한 아자부다이 힐즈
아자부다이힐즈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도 있었네요. 이런 곳도 곰돌이 케익 귀엽네요. 녹차 전문점 파티세리 카페 델림모 긴노 모리 여기는 정말로 화려하더군요. 도쿄 라멘 레이지 도리시키 팔러 야자와 완전 예약제 도리오카 도리시키 늦게왔더니 몇개 안남아있네요. 소세지들 고기들 비싼 고기만 있네요. 누카즈케 맛있어보입니다. 망고 백화점 지하에 …
아자부다이힐즈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도 있었네요. 이런 곳도 곰돌이 케익 귀엽네요. 녹차 전문점 파티세리 카페 델림모 긴노 모리 여기는 정말로 화려하더군요. 도쿄 라멘 레이지 도리시키 팔러 야자와 완전 예약제 도리오카 도리시키 늦게왔더니 몇개 안남아있네요. 소세지들 고기들 비싼 고기만 있네요. 누카즈케 맛있어보입니다. 망고 백화점 지하에 …
긴자하면 미츠코시와 마츠야가 유명하죠. 타이야키라는 집의 메뉴 닷사이 초콜렛 팔레오도르가 닷사이 초콜렛으로 유명하죠. 야마자키가.. 카레빵 케익 오미야게 과자 긴자 거리 긴자 거리 평화로운 주말입니다. 로이즈 초콜렛 긴자의 홋까이도 안테나샵에서 팔더군요. 팝콘 아이스크림 줄이 항상 깁니다. 냉동김밥 아니 이런걸 팔다니.. 맥주 냉동식품 왠만한건 …
긴자에 왔으니 긴자 시나노야도 들렸습니다. 이런.. 플레이밍하트의 7번째 배치가 나왔군요.. 이런 술도 이런 술도.. 역시 신주쿠보다 한수위인거 같습니다. 이런 술들 이런 술들 이런 술들 이런 술들 이런 술들 볼시간이 없어서 일단 사진찍어놓고 나중에 분석해야겠더라는.. 이런 술들 이런 술들 이거는 시나노야는 아니고 옆의 가게입니다. 레어한 닛카 위스키가 …
이번에 정말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신바시도 들렸습니다. 삿뽀로 라멘 도산코 여전한거 같네요. 신바시 풍경 파리 오가와켄 여기도 인기 있네요. 하루짱 라멘 여기는 줄이 더 늘어난거 같습니다. 야키톤 마코챵 여기도 장사 잘되는 듯 신바시 풍경 신바시 풍경 낮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는.. 이런 집도 이런 곳도.. 토리소바 스미야 러면집인데 부타다이가쿠 옆에 생겼…
니혼바시 부근에서 찍은 것들을 올려봅니다. 아틀리에 애니버서리의 케익들 뭔가 멋져서 찍어봤습니다. 오봉뷰탕 다카시마야의 오봉뷰탕은 항상 늦게오면 케익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런 상황이더라는.. 홀케익은 남아있네요 소세지와 파테 파운드 케익 건설현장 2024년의 동경은 뭔가 새로운 건물이 계속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히노데 제면소 인기가 많나봅니다. tea…
동경역 지하에 재밌는게 많이 있습니다. 야바톤 아니 이 집이 동경에 진출했군요. 조프 카레빵집 여기 카레빵도 맛있죠. 파이전문점 맛있어 보이더군요. 컬리의 크로와상 줄서있어서 찍어봤네요. 토요켄 경양식집입니다. 나고야 코친을 사용한 야키도리, 오야코동집 이런 집도 있네요.. 해산물 이자카야 하네다시장 동경역 지하에 이런데가.. 키타데 타코스 사쿠라 일본 몰트…
라멘 고하쿠는 현재 동경에서 가장 핫할 라멘집입니다. 신지호의 재첩을 사용한 국물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간만에 동경에 왔으니 한군데 들려야죠. 가는 길에 발견한 야키 소롱포집 상해명물이라는데.. 꼭 밥먹으로 가기전에 이런 집이 보이는거 같네요. 고하쿠 이 키오스크는 현금온리인데, 아직도 이런 곳이 남아있군요.. 이런 기기가 비싸서 한번 사용하면 본전 뽑을때까지 시간이 …
Chao bamboo는 하라주쿠 중심가에 있는 타이 식당입니다. 매우 유명한지라 늦게오면 자리가 잘 안나는게 문제입니다. 이런 곳 절은 친구들이 주로 오는 곳인데 아재들이 물을 흐리는게 아닌가 했네요. 물 팟타이 그냥 그냥 새우빵 멘보샤랑 비슷하네요 만두 먹을만 합니다. 볶음밥 나쁘지는 않습니다. 튀김 이것도 그냥그냥.. 요리는 나쁘지 않은데 탄수화물 위주네요…
요즘은 동경을 잘 안가니 한번 갈떄 쫙 다 돌고 옵니다. 이런 곳 크게 바뀐거는 없는거 같습니다. 이런 위스키들 신주쿠 시나노야는 정말 주당의 천국이 아닐까 싶네요. 이런 위스키들 좋은 위스키는 계속 나오고 있기에 일부러 비싼 위스키를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쿠아비태 카발란 럼, 진 등등 QR코드 결제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스이카는…
탐자이삼고르 아마도 타이완 식당같은데 신주쿠에 생겼더라고요. 템푸라 츠나하치 에전엔 가성비 있게 먹었는데 이제는 가격이 좀 오른 듯도.. 이세탄의 케익 애로우 트리라고 합니다. ease의 케익들 파레스 호텔 스위츠 부틱 파레스 호텔 스위츠 부틱 사다하루 아오키 홋카이도 디저트 피스타치오 매니아 모로조프의 케익 로다즈 Santomiele 이탈리아 브랜드…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어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파타고니아 패선은 우리와는 관계없다. 라고 써져있군요. 확실한 정체성이 아닌가 싶네요. 블루카페 이벤트로 오픈한 카페인듯 하네요. 내부 이날은 쿠키를 사러왔습니다. 내부 블루의 컨셉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앙그랑 여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집입니다. 오봉뷰탕에서 수업을 하고 나온 분이 차린 가게인데, 오봉뷰탕의 맛…
에소라고토는 현실적으로 있기 힘든? 뭐 그런 의미인거 같습니다. 재밌는 이름의 우동집이 하라주쿠에 있습니다. 이런 집 한번 보면 절대로 잊을수 없는 외관입니다. 지나가다 몇번 간판은 본거 같은데 여기가 우동집인지는 몰랐네요. 메뉴 다양한 우동이 있네요. 간판 기본우동 550엔, 등등 하라주쿠임을 생각하면 가격도 나쁘지 않네요. 물론 다치구이라는 걸 생각하면 완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