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의 햄버그 스테이크 전문점 몽블랑
아사쿠사는 워낙 오래된 동네라서 전통의 명점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그런 집들이 아닌 햄버그를 먹으러 일부러 찾아 왔습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 오센 6,7화에 나온 햄버그 스테이크 집이 아사쿠사에 있기때문이죠. 몽블랑이라는 집입니다. 찾기 매우 쉽습니다. 센소지 앞의 카미나리몬에서 왼쪽으로 쭉 가시면 나옵니다. 잡지 TV에 많이 소개되었다네요. 아오이 유씨가 보이시는지…
아사쿠사는 워낙 오래된 동네라서 전통의 명점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그런 집들이 아닌 햄버그를 먹으러 일부러 찾아 왔습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 오센 6,7화에 나온 햄버그 스테이크 집이 아사쿠사에 있기때문이죠. 몽블랑이라는 집입니다. 찾기 매우 쉽습니다. 센소지 앞의 카미나리몬에서 왼쪽으로 쭉 가시면 나옵니다. 잡지 TV에 많이 소개되었다네요. 아오이 유씨가 보이시는지…
이세히로는 긴자와 동경역 사이의 교바시에 있는 80년 역사의 야키토리집입니다. 이 집 점심의 야키토리동이 동경최고라는 소문을 듣고 가보게 되었습니다. 간판 위치는 동경역하고 가까우나 간판이 눈에 잘 띄는 편은 아닙니다. 새 마크를 기억하시고 찾아가시길 평일인데 줄을 서네요 최고라는 소문답게 가격이 싼 집은 아닙니다. 꼬치가 4개 올라간 돈부리가 1500엔, 5개 올라간…
지인과 시로가네다이에서 점심약속을 했습니다. 시로가네다이의 플라티나 거리엔 알려진 명점도 많을 뿐만아니라 숨겨진 명점도 즐비하죠. (예를 들어 별셋 레스토랑인 캉테상스도 이동네에 있습니다.) 이 날은 정말 아무 계획없이 갔는데, 점심시간도 약간 지난데다, 화요일이 정기휴일인 집도 많아 어디로 가야 좋을지 매우 애매하더군요. 원래는 시로가네 테이로 갔으면 했습니다만̷…
길가다 우연히 들린 라멘집입니다. 원래 이 옆집이 유명해서 그쪽으로 갈려고 했는데, 인기가 좋아서인지 일찍 문을 닫더군요. 규슈식 돈코츠라멘이 전문으로 값이 아주 싼 집은 아닌데 나름 인기는 있는거 같습니다. 정문 동경에는 칸나나라는 외곽 순환 국도가 있는데, 그 위에 있습니다. 운전하다가 식사를 할때 들리는 일이 많으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기사식당과도 비슷하겠습니다. 돈…
동경역에 최근 재밌는 컨셉의 건물이 많이 들어섰습니다. 마루노우치/신마루노우치 빌딩 이외에도 다이마루 빌딩/토키아 라든가 나카도오리 주변의 건물들에도 맛집이며 쇼핑할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동경역 안쪽에 명물관같은것도 생겼는데, 역안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충실하더군요. 예전의 중심가적인 분위기야 이제 기대하기 힘들지만, 관광명소화 되가는거 같습니다. 록본기에서 유명한 …
타마루는 가이드북에 실리지 않는 라멘집입니다. 동네 사람한테 추천을 받아서 가봤습니다. 정문 작습니다. 위치는 쮸루멘 이케다의 바로 앞이더군요. 750엔 완탕면입니다. 정통 스타일로 아저씨들이 아주 좋아할듯한 맛입니다 ^_^ 양배추와 챠슈가 듬뿍 들어간데다 국물도 시원합니다. 정작 완탕은 별 맛을 못느끼겠더군요. 그냥 라멘 650엔을 시킬껄 그랬다는 생각도 듭니다. 면…
료고쿠는 스모의 국기관이 있어서 유명한 곳입니다. 최근들어 밤에 동경시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지리를 익히기 위해서죠. 아직 잘 모르는 곳이 많습니다. 한 몇주 정도 더 돌아다니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힐 듯합니다. 간판 돌아다니다가 깔끔해보여서 들어갔습니다. 꽤 넓은 집인데 밤늦게까지 사람이 꽉 차있네요. 가격 매우 착합니다. 반찬통 면 330그램 전에 갔…
츠케멘 테츠는 시나가와의 시나타츠에 있는 라멘집입니다. 직장이 근처라 시나타츠에 여러번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집 줄이 항상 제일 길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간판 니보시라고 써있는건 건어물이란 뜻입니다. 국물을 멸치나 다시마 등등의 건어물을 써서 우려냈다는 거죠. 요즘 트렌드이기도 하고 제가 요새 니보시쪽에 필이 꽂혀있어서 더더욱 가보고 싶었습니다. 스푼 따로 나오…
이케부쿠로의 분점에서 맛있게 먹긴했지만 그래도 본점에 가보고 싶어지더군요. 헤드폰이 고장나기도 했고 해서 나카노에 갔습니다. 건물샷 줄이 참으로 깁니다. 오늘 시킨 메뉴는 특제 쯔께멘입니다. 정통 중화소바의 맛입니다. 분점보다 한수위입니다. 찾아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면 분점과는 레벨이 다릅니다. 탄력이 장난 아니네요. 동경에서 손꼽히는 명점으로 불리우는 이…
무테키야는 이케부쿠로 라멘집중에서도 항상 순위권에드는 명점중 하나입니다. 요즘 동경시내에 가볼만한 라멘집은 거의 다 가보고 있는 중이라 이 집도 들리게 되었습니다. 간판 이 집 찾기 무지 쉽습니다. 동쪽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주욱 가시다보면 왠 긴줄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이집의 간판 라멘을 시켜봅니다. 돈코츠베이스인데 지방이 무진장 들어가 있네요. 국물이 부드럽고 면…
한국에서 놀러온 친구와 오모테산도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리게되었습니다. GYRE라는 건물에 있는데, 1층에 매장이 있고 2층에 카페가 있는 형식이라 찾기도 어렵지 않더군요. 가격도 오모테산도 치곤 아주 비싼 편도 아니였고(그래도 커피가 800엔입니다만..), 분위기도 나쁘진 않았는데, 예상보다 대단하진 않더군요. 소개책에서 본 사진으론 예술이였는데 ^_^ 역시나 사진 전문…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갔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집이였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단순 기록차원에서 올립니다. 다만 마지막 사진의 슈크림은 괜찮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