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 쉐어와 레게 치킨
angel’s share엔젤스 쉐어에 모임이 있어서 갔습니다. 글렌리벳 나듀라, 로호사이드, 글렌드로낙 쉐리케스크 CS 이날은 미리 양해를 받고 가게 한구석에서 가져간 위스키를 마셨네요. 글렌리벳 나듀라, 로호사이드, 글렌드로낙CS입니다. 나듀라는 글렌리벳 중에서도 평가가 좋은 위스키이긴한데, 아무래도 CS같은 강한 맛의 위스키에는 밀릴 수 밖에 없죠. 입가심으로 잠시 마신후에 로호사이드를…
angel’s share엔젤스 쉐어에 모임이 있어서 갔습니다. 글렌리벳 나듀라, 로호사이드, 글렌드로낙 쉐리케스크 CS 이날은 미리 양해를 받고 가게 한구석에서 가져간 위스키를 마셨네요. 글렌리벳 나듀라, 로호사이드, 글렌드로낙CS입니다. 나듀라는 글렌리벳 중에서도 평가가 좋은 위스키이긴한데, 아무래도 CS같은 강한 맛의 위스키에는 밀릴 수 밖에 없죠. 입가심으로 잠시 마신후에 로호사이드를…
2.7gram연남동에 탁구대가 있는 맥주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픈기념으로 연예인들이 다녀간걸 보고 갈 마음이 싹 사라졌다가 이날 술마시고 3차로 가게 되었습니다. 비어퐁이 나름 재밌더군요. 물론 이겨야 더 재밌죠. 내부 뭐 탁구대가 몇개 있는것 말고는 트렌디한 맥주집입니다. 음식이나 맥주 맛은 평범한 편이더군요. 비어퐁 준비 술마시고 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어찌어찌 …
cafe libre홍대에서 가벼운 – 그러니까 술없는 – 식사를 하기위해 툭툭 누들타이에 들렸습니다. 추운 날이였는데, 대기가 40분정도 되더군요. 그래서 들린 카페 리브레 핫 초콜렛과 아메리카노입니다. 40분 대기를 위해 주변의 카페를 갈수밖에 없었네요. 툭툭누들타이가 주변 상가 매출에 상당히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이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인 카페 …
publique커피를 못마시긴 하지만 최근엔 점심후에 디저트 겸 차를 마시는 일이 많아졌네요. 이날도 거하게 고기를 먹고 난 후에 디저트가 땡겨서 퍼블리크에 들렸습니다. 산딸기 에클레르 이쁘게 생겨서 시켜봤는데 산미가 있어서 맛있습니다. 퍼블리크는 뭘해도 평균이상인 듯하네요. 포레누아 검은 숲이라는 이름의 케익입니다., 다크체리와 초콜렛이 산뜻한 크림위에 올라가 있더군요. 빵뿐…
hongdae cafe간만에 홍대에 나외보니 뭔가 많이 바뀌어있습니다. 메세나폴리스가 생기고 합정쪽이 좀 활기차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돌아다닐 곳이 많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도중에 지나가다 눈에 띄는 카페에 들어가 봤습니다. 서교동 언니네 합정에서 망원쪽으로 넘어가는 길의 한적한 곳에 있는 빵집 겸 카페입니다.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인데(구글 검색해도 정보가 별로 없네요), 꽤 레벨이…
ilpum bunsik홍대 전문 블로거 및 트위터러 마xx님과 툭툭누들타이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가보니 휴일 표시도 없이 문이 닫혀있더군요. 조금 기다리다가 어디갈까하다가 바로 옆의 이품분식을 찾아갔습니다. 만두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그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네요. 정문 효도만두라고 하네요… 버섯왕만두 속이 꽉찬 맛있는 만두더군요. 가격대비로 아…
yeongbinru제가 초마를 좋아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줄이 너무 긴데다 메뉴가 한정적이라 갈일이 많이 안생기더군요. 홍대에 송탄 영빈루의 분점이 생겼다길래 기쁜 마음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탕수육 초마와는 달리 일종의 체인점이긴하지만 꽤 괜찮은 탕수육이 나오더군요. 짬뽕 영빈루의 명성은 짬뽕에서 시작했지요. 역시나 불맛이 초마보단 살짝 떨어지지만 먹을만한 짬뽕이 나왔네요 간짜장 …
2chef간만에 투쉐프에 들렸습니다. 홍대에서 모임을 열기에 이만한 집이 별로 없지요. 투쉐프 자체도 분위기가 좀 바뀌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더군요. 이런 저런 일도 겹치고 해서 이날은 사진을 정말 대충 찍었습니다. 전채 삼겹살 메인 다양한 디저트 다양한 협찬품이 나왔는데 하나도 못찍었네요. 이날 모임도 매우 성공적이였습니다. …
tuktuk noodle thai이미 유명해서 예약하기도 힘들어진 툭툭 누들타이에 갔습니다. 사람이 가득해서 한 30분쯤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텃만꿍 새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튀김인데, 진짜 맛있네요. 미식회원분과 같이 오니 엑기스로만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맥주 날이 더우니 맥주 한잔 안할 수 없죠. 솜땀 까이양 예전에 먹었던 닭고기랑은 쪼금 달라진 듯도하지만, 맛 괜찮았습니다. 팍붕 파이…
2chef간만에 미식멤버들과 투쉐프에 방문했습니다. 연말이라 어떤 레스토랑이라도 자리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였는데 타이밍이 좋았네요. 굴 전채로 주시네요. DSLR을 잘 안들고 다니게 되서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영 아니네요. 얼른 성능좋은 카메라 달린 핸드폰이 나왔으면 하네요. 빵 양송이 스프 음식이 언제나 한결같이 맛있어서 믿음이 갑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다니…
tuktuk noodle thai연남동에 맛있는 타이 레스토랑이 있다는 이야긴 예전부터 많이 듣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크리스마스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홍대 부근에 술집은 많이 있지만 점심먹을데는 별로 없었는데 초마에 이어 좋은 대안이 되는 집입니다. (게다가 이집은 밤에도 늦게까지 영업을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찬통 스파이시하게 즐기시는 분들을 위해 있는 듯하네요. 산 미구엘 일단 낮술…
factory투쉡에서 와인을 잘 마시고 팩토리로 이동합니다. 혹시 이것은 데자부? 위스키 컵 둥근 얼음을 내줍니다. 위스키를 온더락으로 마실때 둥근 얼음을 넣으면 균일하게 녹아서 물과 위스키의 비율이 적당히 유지되기 때문에 맛이 더 좋습니다. 일반적인 사각 얼음은 녹는 속도도 빠르고 균질하게 녹지 않기때문에 맛과 향의 밸런스가 금방 깨지게 되죠. 발베니 친구가 킵해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