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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바 엔젤스쉐어와 토미즈 베이커리의 빵들

한참전의 포스팅이라 최근의 엔젤스쉐어랑은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연남동이 요즘 공원생기면서 분위기가 많이 변했죠. 지금 포스팅이 한 5달치정도 밀린 것 같은데, 천천히 올려보겠습니다. 요즘 진짜 바쁘네요.   아벨루어 한잔 좀 괜찮은 위스키를 한국의 바에서 마시면 한잔에 2만원 정도 합니다. 가성비 좋은 싼 위스키는 만원정도.. 맛만 생각하면 그만한 돈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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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타이 푸드 바 오파스

연남동에 타이푸드바 오파스가 생겼습니다. 툭툭 누들타이, 소이연남 계열이죠. 제가 VIP회원 2호이고 지금까지 무수히 다녔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다니 죄송할 지경입니다.. 사실 툭툭은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집이라 항상 대기가 길어서 단골이 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툭툭의 VIP이신 마른비님의 은혜덕분에 오파스에는 자주 가게 되었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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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 쉐어

1차가 연남동이니 2차는 당연스럽게도 엔젤스 쉐어입니다.   육포 이날 모이신 분중에 한분이 설 선물로 들어온 육포를 꺼내놓으셨는데 의외로 무척 맛있었습니다. 국내에 이런 육포가 있었던가 싶더군요.   궁 우육포 너무 맛있어서 기억해 두려고 포장도 찍었습니다. 한우는 아니지만 질이 무척 좋네요.   아마도 쿨러   맨해튼 브루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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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연남부르스

일본에 다녀와서 사온 물건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이것저것 잡다하게 사오니 한번으로는 안되고 두세차례 정도 모임을 가져야 어느정도 정리가 되더군요.   이번에 만난 곳은 연남부르스 라는 연남동 초입에 있는 가게입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요리 1개당 와인 1병이 코키지 무료라는 점입니다. 음식도 먹을만하니 간단하게 BYOB모임을 가질때 좋더군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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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누들타이에서 송년회

연남동을 꽉 잡고 계시는 마른비님 덕분에 초인기 식당인 툭툭누들타이에서 2014년 송년회를 열 수 있었습니다. 항상 자리가 꽉차는 식당에 10명이 넘는 대형번개의 예약이 가능할 줄은 몰랐는데 역시나 능력자이시네요. 덕분에 완벽한 송년회를 즐길 수 있었네요.   텃만꿍 애피타이저로 최고입니다. 요즘 마른비님이 필을 받으셨는지 연남동/홍대 부근의 식당 선정 및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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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만두 전문 중국집 편의방

연남동에 주문하면 바로 만두를 빚는 중식당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우리나라에 만두잘하는 집은 꽤 있는데, 바로 빚는 집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주변의 중식 좋아하시는 분들의 평가가 좋아서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정문 위치는 툭툭 누들타이에서 신촌 방향으로 길을 건너면 바로 입니다. 좀 외진곳에 있구요. 굉장히 허름해서 그냥 봐서는 잘하는 집인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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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위스키바 엔젤스 쉐어

요새는 늘 가는 곳만 가네요. 이날도 엔젤스쉐어에 들렸습니다. 연휴 끝날이라서인지 손님도 별로 없고 한가하더군요.   러스티네일 가볍게 칵테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롱로우 스프링뱅크의 자매 위스키죠. 원래 엄청 피트향이 강한 위스키인데, 생각보다 진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글렌드로낙 가성비 참 좋은 위스키입니다. 쉐리캐스크라 마시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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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태국 레스토랑 soi 연남

soi yeonnam연남동의 초 인기 타이 식당 툭툭 누들타이의 2호점이, 그것도 누들 전문점이 생겼다고해서 달려갔습니다. 오픈전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한것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더군요. 조미료 오픈초기라서인지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근데 누들 전문점임에도 왠일인지 여성 비율이 높았습니다. 데이트 하러 오는 커플도 많았구요. 저희 자리빼고 거의 90%정도가 그런 분들이였습니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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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만두집 이품

ipum시실리에서 잘 마시고, 그래도 뭔가 입가심이 필요해서 옆집인 이품으로 옮겨옵니다. 이품에선 술을 안팔지만 옆의 편의점에서 사와서 마시는 건 상관없더라구요. 버섯 왕만두 느끼한 맛이 살짝있긴하지만 맛있더군요. 연남동이 참 위험한 동네 같습니다. 연결연결해서 하루에 대체 몇군데를 돌수 있는건지.. 군만두 자니 덤플링같은 군만두 전문점보다야 좀 떨어지지만 이미 술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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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선술집 시실리

sisily연남동의 시실리는 술 좀 하시는 분들한테는 예전부터 유명한 곳인듯한데, 저는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신사동 가로수길에도 지점이 생겨서 사실 가려고만 하면 언제든 갈 수 있는 집인데, 같이 갈 주당이 집근처에 안사는게 문제랄까요. 산적꼬치 질좋은 재료를 사용한 안주를 리즈너블한 가격에 내는게 이 집의 컨셉인듯합니다. 꼬치 가격이 좀 되서 어떤게 나온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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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위스키바 엔젤스 쉐어

angel’s share어쩌다보니 다시 오게된 어쩌다가게. 이날도 엔젤스 쉐어에 들렸습니다. 어쩌다 가게 이제는 너무 친숙해진 곳입니다. 서울 반대편에서 오기가 만만치 않음에도 자주 가게 되는 곳이죠. 오늘은 이런 위스키가.. 네.. 뭐 맥캘란 CS이니 맛이야 두말할 것없지요. 요즘 너무 쉐리 캐스크 위스키를 많이 마신거 같기도 한데, 그중에서도 정점을 찍는 맛이였습니다. 계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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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엔젤스 쉐어

angel’s share툭툭에서 1차를 마치고 2차는 엔젤스 쉐어로 갔습니다. 요즘은 주인하고 아는 사이거나 소개받거나 전에 가본적이 있는 집이 아니면 거의 안가게 되더군요. 일본하고 달리 모르는 집에 갔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래서 앞으로도 가본 집만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블로그 컨텐츠가 재미없어질 듯한데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재미없다 싶으면 그냥 방문 안하시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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