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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디저트 시네마

디저트 시네마라는 곳에서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에서 배운 크로와상을 판다는 소문을 듣고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날씨.. 부산 올때마다 날씨가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정문.. 깔끔하네요. 오픈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근처의 다른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가을 풍경.. 꽃 그리고 라는 카페였는데 분위기 좋더라구요. 내부.. 2층도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음료수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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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플라워 베이커리

가로수길에 여러 빵집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중에 한곳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정문 꽤 큽니다. 빵 디스플레이만 봐도 내공이 보입니다. 빵 오늘의 선택 케익도 있고요.. 내부 내부 내부 루스틱 앙버터 JMT라고 해야겠죠. 빵이 바삭바삭해서 깜놀했습니다. 하드 계열 빵을 우리나라에선 찾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던 빵이 코앞에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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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의 무수옥

무수옥은 도봉산에 있습니다.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도저히 갈 엄두를 못냈는데, 업무가 생겨서 갔습니다..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 정문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듯하더군요.. 설렁탕 이 설렁탕이 진짜 대박이더라구요. 지금까지 본적없는 맛입니다. 고기 다른 설렁탕집은 고기를 슬라이스해서 넣는데 이 집은 그냥 뭉텅뭉텅 썰어서 넣더군요. 그것도 한우를요.. 그래서 씹는 맛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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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노게의 술집들

친구와 함께 요코하마의 노게라는 곳에 놀러갔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진짜 사람들이 꽉차있네요. 불금의 신바시보다 더 많은거 같더군요. 규모도 큽니다. 가게도 다양하구요. 환락가.. 이런 곳이 요코하마에 있었을 줄이야.. 1차로 간곳은 스파르타라는 그리스 요리 전문점입니다. 스파르타인데 그리스라.. 맥주 뭐.. 평범했구요.. 마늘이 들어간 깔라마리 맥주안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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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타카나와의 케익집 가스타

메종다니라고, 끝내주는 가토 바스크를 파는 집이 시로가네에 있는데, 그 집에서 치즈케익 전문점을 냈습니다. 뭐.. 맛은 믿을만 하겠죠? 정문 가즈타가 아니고 가스타.. 이런 케익 바스크지방의 전통 케익이라고 하네요. 뭔가 스토리가 죽입니다. 작은 사이즈 큰거는 어차피 사도 다 못먹어서 작은걸로 사봤습니다. 내부 참고하시라고.. 포장 참 이쁘고 고급스럽게 잘 포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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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야마테의 카페 르셰르슈

샐러리맨 칸타로에 나온 사바란으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가 쉽지는 않은데 일부러 찾아갈 가치가 있더군요. 야마테 풍경 다가시.. 그러니까 우리말로는 불량식품인가요? 뭐 그런 것도 팔더군요. 예전 학교앞 문방구 같은 곳이 이 동네에 남아있네요. 날이 더워서 50엔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신사 키츠네 키츠네와 아기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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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양양 막국수

방배동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당연하게도 100% 메밀을 쓰는 집입니다. 막국수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으시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입니다. 확대 서울에서 먹었던 막국수중에는 탑이 아닐까 하네요. 이날 방문했을때 가게를 확장하시던데 그 이유를 알거 같았네요. 위치가 위치라 제가 자주 방문하긴 애매하지만 여름에 생각나게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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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의 광성반점

공릉의 광성반점은 그 맛과 밤에만 영업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정문 숲길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간짜장 소스가 따로 나오는 스타일이 아니라 볶아져 나옵니다. 뭐.. 맛은 끝내주더군요. 인생 간짜장이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짜파게티도 마지막에 한번 볶아주는데 간짜장은 왜 따로따로 나오는 걸까요.. 기본 반찬 고추가루도 좀 치고.. 단조로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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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꼬치집 미츠마사

미츠마사도 요즘 너무 자주가니 처음의 감동은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같이 간 모든 분들이 만족해서 다행이랄까요.   하이볼   꼬치..   꼬치   가와   피망 니쿠즈메   꼬치   꼬치 무슨 꼬치인지는 이제 기억이 안나고.. 이날 가와가 특별히 맛있어서 두번 시켜먹었다는 것만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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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지브레

메종 지브레는 중앙임간이라는 시내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앙임간역은 한조몽선을 타려고 기다리다 보면 종착역으로 눈에 익은 곳입니다. 보통 지하철 종점을 일부러 들릴일은 많지 않은데, 이번에 큰맘을 먹었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케익 맛있는 제철과일만 쓰기에 케익 맛은 걱정할게 없지만, 문제는 다시 동경까지 들고가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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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의 바 마츠토라

왠만한 집은 여기저기 공개를 하는 편인데, 이 집은 알리기 싫더군요. 그래도 어차피 현지인 아니면 가기 힘들테니 공개해봅니다. 아주 작은 간판 못보고 지나치는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건어물 색이 정말 예술인데.. 이중에서 먹고 싶은 안주를 지정하면 숯불에 구워줍니다. 건어물 사양할것 없이 주문하면 됩니다. 돈을 얼마나 내는지는 안물어 봤는데, 나중에보니 인당 6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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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챠항오

챠항은 차이니즈 고항의 약자입니다. 볶음밥이란 뜻이죠. 신바시에 볶음밥을 잘하는 곳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어느날 저녁 방문했습니다. 챠항오는 볶음밥의 왕이라는 뜻인데, 대체 얼마나 잘만들길래 그런 이름일까요.   정문 나름 티비에 자주 나오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챠오세트 980엔 가격이 좀 쎄네요. 게다가 곱배기도 안된다고 합니다. 먹는 방법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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