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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도요카와의 블랑제리 요시오카

Boulangerie yoshioka.도요카와에 멋진 빵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아침인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빵들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가득한데, 가격도 매우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10년전 가격인 것이죠.. 빵들 너무 맛있어 보여서 선택이 어려웠다는.. 확대 하드 계열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러네요. 저는 하드계열이 좋아서 하드 계열을 많이 담았네요. 식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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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벤텐지마의 야마모토테이

야마모토테이는 이 동네의 최고의 맛집이라고 해야겠죠. 이 동네가 관광지라서 관광지 맛집이 하나 있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그 레벨을 넘어서는 집입니다. 기본 세팅 심플합니다. 술한잔 맛있는 술이 많습니다. 오늘의 사시미 재료 손질이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새우 샐러드 이게 의외로 맛잇더라는.. 안주로도 좋습니다. 게살 샐러드 이것도 너무 맛있었고요. 오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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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의 감자국집 청실홍실

서래마을에 맛집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있었습니다. 서래마을을 떠날때가 되어서야 알게되었네요. 이런 곳 규모가 큽니다. 감자국이 유명한데 문제가 1시 이후에 가면 감자국이 떨어질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킨 순두부 이게 또 가성비가 장난이 아니고 맛도 좋습니다. 메뉴 가격을 보면 요즘같은 시대에 9000원 10000원이니 얼마나 대단한지 느낌이 오실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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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베이커리 뺑드에코

Pain de echo.뻉드에코는 진짜 옛날부터 가본 곳인데 점점 규모를 넓혀서 멋진 곳으로 이사를 가더라고요. 이번에 이사한 곳을 못가봐서 시간을 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완전 고급스럽습니다. 장사가 잘되서 이사하는 것은 좋은 일이죠. 잼들 다양하게 파네요. 빵들 확실히 레벨의 차이를 느낍니다. 이정도로 빵을 잘 만드는 국내 베이커리는 몇 안되죠. 빵들 대기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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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이자카야 아에

연희동에 아에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 주인장 분의 실력이 비범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작은 공간 두분이 운영하시는지라 그렇게 공간이 크지는 않습니다. 작업 풍경 바로 앞에서 요리해주시니 술맛이 더 나는 듯.. 다케츠루 그랑데 퓨어몰트라는 것은 미야기쿄의 몰트 위스키와 요이치의 몰트 위스키를 섞었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에 맛있게 나왔다고 해서 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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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의 중국집 팔공

봉천동의 팔공은 예전엔 그렇게 줄을 안섰던거 같은데 최근에는 줄이 어마어마합니다. 암튼 이번에 기회가 되서 가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일단 줄이 너무 길면 마감이라고 하고 사람들을 더 받지 않는데, 마감이 되면 상황에 따라서 몇팀을 추가로 받더군요. 그래서 줄서기 애매하고 근처에 사시면 마감 시간에 맞춰서 가면 쉽게 들어갈 수도 있더라고요. 대충 이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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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광야의 라멘

황야의 라멘은 서부극을 테마로 하는 라멘집입니다. 하마마츠 부근에서 인기인 닌자계열 라멘집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곳 멀리서부터 간판이 보이네요. 반대편 컨셉에 충실합니다. 근데 워낙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빡세긴 하더군요.. 식권 닌자계라멘 말고도 다양한 종류를 팔더라고요. 아마도 개성이 너무 강해서 일반 고객들도 먹을 만한 메뉴를 같이 제공하는게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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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의 빵집 수더분

수더분은 제가 보기에 국내 최고의 빵집 중 하나입니다. 개성이 다른 빵집은 좀 있지만, 여기보다 더 맛있는 빵집은 잘 생각이 안난다는.. 이런 곳 이날은 좀 늦게 방문했는데, 운좋게도 빵이 좀 남아있었습니다. 호밀빵 제가 호밀빵을 원했는데, 딱 호밀빵이 남아 있네요. 이런걸 운명이라고 하나요. 근데 다른 빵집도 가야해서 이번엔 이거만 하나 샀습니다. 홍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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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길거리 노점 바팡지에

길가다가 발견한 노점이 있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안들어갈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젊은 분이 혼자서 가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간판에 항식우잡이라고 써있는데, 항식은 홍콩식이라는 의미이고, 우잡은 소 내장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홍콩에서 유명한 소의 내장 요리라는 것이겠죠. 홍콩하고 심천이 가까워서 이런 곳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대략 이런 재료.. 선도도 엄청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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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산노미야의 카페 투스투스 온더코너

Tooth tooth on the corner.이진칸을 거쳐서 산노미야로 돌아왔는데,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엔 좀 피곤해서 투스투스에 들렸습니다. 딱 봐도 잠시 쉬기에 좋아보이는 곳이였네요. 정문 멋져보입니다. 케익 원래 고베가 디저트가 강한데, 이 집도 잘하는거 같네요. 내부 너무 잘 꾸며놨네요. 케익 메뉴 다 맛있어보이는데, 이미 다 팔린 메뉴도 있더라고요.. 인기이긴 인기인 듯.. 내부 오샤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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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산노미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아르토

쿠아르토는 고베 산노미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근데 산노미야 메인 스트릿하고는 좀 거리가 되더군요. 이런 위치에 식당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그렇지만, 위치가 어디든 다들 알고 찾아오더라고요.. 이런 곳 분위기 참 좋습니다. 원래 산노미야가 고베의 메인이기도 하고, 고베하면 원래 오사카 사람들이 데이트하로 방문하는 곳이라서.. 어찌보면 이 집은 현재 오사카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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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의 카페 어니스트

카페 어니스트는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현지에서는 엄청난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매장에서 일하시던데, 그냥 봐서는 KPOP아이돌 연습생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셀럽이 운영하는 카페라니 신기한 것이죠. 참고로 유튜브에서 조회수도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곳 분위기 좋습니다. 완전 깔끔.. 캄보디아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로즈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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