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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우라 아일랜드의 바구스(BAGUS)바

bagus barJR미타역과 JR하마마츠쵸역 사이에 있는 시바우라에는 작은 규모의 운하가 있습니다. 한국 운하처럼 물류이동에 쓰는 건 아니고 그저 관상용인 듯한데, 밤에 불을 켜두면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마치 베니스에 온 기분이랄까요.. (베니스에 가본 적은 없지만..) 분위기가 좋다보니 깔끔한 인테리어의 맛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구스 바는 음식도 하고 칵테일도 나오는 바인데, 체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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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바 팩토리

factory투쉡에서 와인을 잘 마시고 팩토리로 이동합니다. 혹시 이것은 데자부? 위스키 컵 둥근 얼음을 내줍니다. 위스키를 온더락으로 마실때 둥근 얼음을 넣으면 균일하게 녹아서 물과 위스키의 비율이 적당히 유지되기 때문에 맛이 더 좋습니다. 일반적인 사각 얼음은 녹는 속도도 빠르고 균질하게 녹지 않기때문에 맛과 향의 밸런스가 금방 깨지게 되죠. 발베니 친구가 킵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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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칵테일 & 싱글몰트 바 팩토리

factory, cocktail bar설명이 귀찮을 정도로 이젠 너무 자주 찾아가는 바입니다. 홍대 주차장 골목 끝쪽에 있지요. 이날 들고간 에쉬레의 대형 쿠키 사실 크게 기대 안했는데 에쉬레답게 맛있네요. 시간이 맞으면 다음에 하나 사와봐야겠더군요. 야마자키 쉐리 케스크 가게에 있는건 아니고 제가 들고갔습니다. 한정판인데 달달하니 그냥 막 넘어가더군요. 만약 위스키로 작업을 한다면 작업주라고 부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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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싱글몰트 전문 바 팩토리

blooming garden최근에 싱글몰트가 시대의 트렌드가 된거 같습니다. 한동안 와인만 마셔서 그 쪽은 잘 몰랐는데 싱글몰트 전문바가 서울에 몇개 있더군요. 그중에 자주가는 곳이 홍대 – 혹은 상수역 근처의 팩토리입니다. 자주 가긴 하는데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고, 찍었어도 잘나온 사진이 없긴하지만, 모아서 기록을 남겨봅니다. 싱글몰트 한잔 무언지는 기억안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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