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홍대 케익집 라두스

홍대 라두스에서 파는 치즈 모양 치즈케익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습니다. 뭔가 뜬다고 하면 어김없이 달려간다는..   건물 분위기 좋더군요. 여성 비율이 높아서 왠만한 용기가 없으면 남자혼자 들어갈수가 없는 상황이지만요.   요렇게 생긴 치즈 케익을 팝니다.   테이크 아웃후 치즈 처럼 생겨서 진한 치즈맛인가 했는데, 그렇게 진하지는 …

Continue Reading...

롯데백화점의 베이크와 위고 에 빅토르

백화점마다 디저트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한동안 현대가 장난아니더니 이번엔 롯데도 큰 일을 저지릅니다. 일본에서 인기인 베이크와 프랑스에서 잘나가는 위고 에 빅토르를 들여왔습니다. 둘다 일본에 있으니 한국에 들여오는 일이 어렵지는 않았겠지만, 어찌되었건 급작스럽게 한국의 디저트 시장이 질적으로 확장된데에는 백화점이 큰 역할을 차지했습니다.   베이크 크기에 비하…

Continue Reading...

청담동의 디올 카페

청담동의 디올카페에서 전세계 처음으로 라이브로 피에르 에르메의 케익을 판다는 소문을 듣고 안가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스파한 칵테일 맛도 최고로 좋지만 가격도 왠만큼 비싸다는 집의 두배쯤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뭐.. 근데 이런 멋진 공간이, 이런 아름다운 음식이 국내에 존재하는데 가성비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있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죠. &nbsp…

Continue Reading...

2015년 겨울 디저트들

겨울에 먹은 디저트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빠뜨아슈의 슈크림입니다.   이쁘게 생겼는데,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누아네 라는 가게가 공덕에 생겨서 크리스마스 케익을 부탁했습니다.   마른비님에게 받은 초콜렛..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자메이카 크리스마스랑 잘 어울리네요 …

Continue Reading...

압구정의 블루리본 딜라이트

압구정의 블루리본 딜라이트에 놀러갔습니다. 벨포트라는 화장품 전문점의 한 부분을 카페 + 디저트 판매대화 한 버전이더군요.   정문 찾기는 쉽습니다. 규모가 생각했던것보다 엄청 크더군요.   판매대 잘해놨습니다. 머랭머랭도 있고 올리버스윗도 있고 다양하게 있더군요. 한쪽엔 디저트 뿐 아니라 캐비어나 다른 식품을 파는 곳도 있었구요.   머랭머…

Continue Reading...

논현의 가토 드 보야쥬

정말 생각지도 않던 논현역 부근에 디저트 카페가 생겼습니다. 오너 파티시에가 꼬르동블루출신의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더군요.   케익   케익   케익   케익   기타 등등   케익   핫밀크와 크로와상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있는데 정말 좋은 재료를 많이 쓴 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먹어보면 버터 맛이 …

Continue Reading...

길가다 들린 삐아프

어느날 신사를 거닐다가 우연히 삐아프에 들어갔는데, 핫 초콜렛을 하더군요.   작은 컵입니다. 왠지 괜찮아보여서 하나 주문했는데 엄청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받은 핫 초콜렛   옆모습 먹어보니 너무 완벽한 핫초콜렛이더군요. 아니 얼마 안되는 음료수에 이런 정성을 들이시다니, 완전 서비스 품목입니다. 겨울에 기회되시면 들려서 맛보시길….

Continue Reading...

미스터 홈즈 베이커리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러핀(크로와상 + 머핀)이란 메뉴로 인기를 끌고있는 미스터 홈즈 베이커리가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안가볼수가 없죠.   대략 이런 건물입니다. 세로수길에 있습니다.   크러핀 생긴것보다 훨씬 맛있더군요. 시간이 꽤 지나도 안의 크림이 크로와상에 베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맛있게 먹었네요.   인스타그램 인증 스팟입니…

Continue Reading...

남포동의 씨앗호떡

여행을 왔으니 자갈치 시장도 들리고 남포동 거리도 걷다가 씨앗호떡도 먹어주기로 합니다.   자갈치 시장 음.. 복잡하고 호객행위도 좀 있더군요. 가격이 싼지도 잘 모르겠고..   시장 안 풍경은 그림같습니다. 특히 언덕쪽이요.   씨앗 호떡 파는 곳이 두군데 있는데 둘다 원조를 자처합니다.   일단 오른쪽 부터   &nbs…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 소고 백화점 식품부와 파운드리

요코하마의 소고백화점을 좀 돌아보는데 재미있는게 많이 보입니다.   요이치 10년이 아직도 있네요. 낼름 접수했습니다.   이것은 말로우라는 브랜드의 디저트 가게입니다. 재밌는 디저트를 많이 팔더군요 요코하마에서 꽤 오래 영업하고 있는 카페라던데, 필립 말로우를 컨셉으로 하다니, 역시 재미있습니다. 베이사이드라서 그런걸까요.   그중에 비스코…

Continue Reading...

홍대 빵집 리퀴드

홍대에 새로 생긴 빵집이 많은데 그 중에서 리퀴드의 케익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일단 찾아가봤습니다.   정문   빵들 음.. 뭐 무난하더군요.   빵나오는 시간 케익의 생크림은 특별하게 맛있는데 빵은 평타 수준입니다. 케익 살 일 있을때 방문해야겠습니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