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끼지의 타카타니도
쯔끼지 맛집 검색을 하다가 신기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울트라 바닐라 슈크림이라는 걸 파는 곳이 쯔끼지에 있더군요. 타카타니도 9시에 왔더니 10시에 오픈한다고 하네요. 저녁때 다시 들렸습니다. 간판 나름 유명한가 봅니다. 내부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계획 이후로 일본에서 외국인의 모습이 정말 많이 보이고 …
쯔끼지 맛집 검색을 하다가 신기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울트라 바닐라 슈크림이라는 걸 파는 곳이 쯔끼지에 있더군요. 타카타니도 9시에 왔더니 10시에 오픈한다고 하네요. 저녁때 다시 들렸습니다. 간판 나름 유명한가 봅니다. 내부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계획 이후로 일본에서 외국인의 모습이 정말 많이 보이고 …
이세탄 백화점 지하에서는 정기적으로 지역의 디저트샵과 콜라보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사이타마 가와구치에 있는 상도와죠라는 곳의 케익을 팔더군요. 처음 듣는 곳이지만 기라성같은 디저트샵이 즐비한 이세탄 백화점 지하에서도 눈에 띄길래 사와봤습니다. 소테른과 벨 에 루쥬 둘다 맛있었지만 소테른은 정말 예상밖이였습니다. 소테른 와인의 벌꿀같은 단맛이 잘 응축…
동경역은 교통량이 많다보니 재밌는 상점도 많이 있는 편입니다. 프레스 버터 샌드 치즈 타르트로 유명한 지유가오카 베이크에서 프로듀스한 버터 샌드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줄도 꽤 깁니다. 프레스 버터 샌드 근데 맛이 줄설만큼은 아니네요. 여러분은 언플에 당하지 마시길.. le billet의 디스플레이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디저트를 참…
한티의 트레플 유오는 제가 좋아하는 카페입니다. 한국의 디저트카페중에서도 특별히 레벨이 높은 곳입니다. 케익 피스타치오와 딸기가 잘 어울립니다. 케익 티 악세사리가 귀여웠습니다. 깁펠 구움과자도 수준이 높습니다. 포크 케익도 맛있고 카페 분위기도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많이 찾더군요. 한국에…
프랭크뮬러 파티세리는 긴자6 2층에 있습니다. 전에 갔는데 너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판 프랭크뮬러 매장 바로 옆입니다. 마롱글라세 올해는 끝이라는군요. 그 외의 디저트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1일 1세트 한정 모리이조 가격이… 한정판.. &n…
쿠라마에 하면 잘 모르실텐데 아사쿠사 바로 전 역입니다. 걸어서도 그렇게 멀지 않구요. 요즘 기요스미시라카와와 함께 동경에서 힙한 동네로 유명한데, 이 동네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날아온 초콜렛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반다이 앞 반다이와 이리사와가 쿠라마에 근처에 있습니다. 정문 오샤레합니다. 내부 힙스터들이 많네요. &nb…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연결된 하마마츠쵸의 부근에는 큰 호텔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시바 파크 호텔이고 또 하나는 인터콘티넨탈 도쿄베이 호텔입니다. 하마마츠쵸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더군요. 이 호텔에 유명 파티시에 도쿠나가 쥰지씨가 들어오면서 디저트 레벨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방문해봤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로…
발렌타인데이가 성대해서 화이트데이에도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 행사가 없었습니다. 작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흐음.. 암튼 조금 돌아다녀봤습니다. 니혼바시의 타카시마야에 출점한 곳입니다. 디자인이 괜찮더군요. 이런 초콜렛도.. 남자들도 초콜렛을 많이 사서 화이트데이를 활성화해야겠습니다. 방문한 김에 시니피앙 시니피에에서 빵도…
파운드리는 퀄리티 높은 과일로 디저트를 만드는 걸로 유명한 곳입니다. 요코하마의 소고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 드디어 동경에도 지점이 생겼네요. 대략 이런 디저트 대략 이런.. 대략 이런.. 대략 이런.. 딸기 쇼트 케익 치고는 조금 비싸긴 하지만, 맛있으니 상관없습니다. 맛이 …
신바시는 긴자와 가깝지만 디저트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오가와켄이 있다는게 거의 기적처럼 느껴지네요. 대략 이런 곳입니다. 레즌샌드로 유명한 곳이죠. 저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오미야게로 널리 팔리고 있습니다. 입구 주변 분위기가 매우 심각하게 아저씨틱합니다.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데, 논카페인은 맥주밖에 없어서 시켜봤…
매년 발렌타인데이 부근엔 최고의 초콜렛들이 발표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바퀴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닛테레의 대형 시계 공연비슷한 연출이 있는데 볼만 합니다. 신바시의 풍경 멋진 풍경입니다. 마츠야 백화점 이벤트 매장 여러 백화점을 돌았는데 마츠야와 미츠코시가 잘 되어 있더군요. 이분은 테오브로마의 파티시에님 &n…
도큐 플라자에 왔으니 팔라에도 한번 들려봅니다. 분위기가 참 긴자답다는.. 줄도 생기더군요. 장식장에 호시코가 보이네요. 올 여름에 신세 좀 질 듯한 느낌이.. 크레이프 뭐.. 맛이야 확실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