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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다카시마야의 미즈타키 겐카이

mizutaki genkai신주쿠에 약속이 있어서 나갔는데,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미즈타키 겐카이에 예약을 넣었습니다. 규슈의 향토 음식인 미즈타키는 명성만 들었지 먹어본 적이 없어서요. 정문 다카시마야 레스토랑가 14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전채 점심 코스로 시키니 이것저것 나오네요. 맛이 다 괜찮습니다. 두부 모든 메뉴가 정갈하더군요. 두부도 일반 두부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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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에그즈앤씽즈 재방문

eggs’n things별로 좋은 인상은 없었던 에그즈앤씽즈이지만 출발하는날 아침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제가 가고 싶어서 간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가게 되었네요. 커피 … 에그 베네딕트 두번째 방문도 실망이네요. 팬케익 역시나.. 아사이볼 이 메뉴는 맛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다는.. 아사이 볼을 다시 한번 먹을수 있었던 건 좋았는데, 그 외는 좀 그렇네요.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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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night of hawaii마지막 저녁이라 쇼핑도하고 구경도 하며 와이키키 시내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대략 이런 풍경 깨끗합니다. 이런 야경 마루가메 우동앞에서 줄서있는 사람들 이렇게 줄이 길줄은 몰랐습니다. 우동의 파워네요.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하다가 한국에도 진출한 CPK로 들어갔습니다. 비싼 식당이 맛있다는 보장이 없는데다, 이번 여행에선 쇼핑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좀 절약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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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크림

matsumoto노스 쇼어의 마을이 그다지 크지 않아서 30분이면 시내를 전부 다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간간히 오는 쇠락한 어촌의 모습이였네요. 그러나 해변으로 가는 길에 있는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크림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우마이보 들어가보니 이런걸 팔고 있네요.. 누가 살른지.. 카운터 대략 이런 분위기입니다. small로 하나 샀습니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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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노스쇼어의 지오반니 새우 트럭

giovanni노스 쇼어의 명물인 갈릭 쉬림프를 먹기위해서 시내에서 떨어진 새우트럭을 찾아갔습니다. 한 15분쯤 걸은거 같네요. 대략 이런 트럭입니다. 가격은 그렇게 싸진 않구요.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더군요. 트럭이 모여있는 풍경 재밌게도 한국 분들도 많이 찾아오셨네요. 한국분들은 바로 옆의 한국인이 운영하는 갈릭 쉬림프 트럭에서 드시더라구요. 하와이의 평범한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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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치즈 케익 팩토리

cheese cake factory치즈케익팩토리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라 한번 꼭가보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줄이 길어서 밤 늦게 갔는데, 금방 들어갈수 있더군요. 외관 넓은 공간에 사람들이 가득하네요. 빵 아웃백의 부쉬맨브레드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빅 웨이브 골든 에일 하와이의 로컬 생 맥주인데 향긋합니다. 수준이 참 높네요. 이번 여행에서는 맥주를 실컷 먹게 됩니다. 치킨 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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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타카하시 과일점(Henry’s Place)

henry’s place와이키키에 맛있는 과일가게가 있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굳이 가볼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과일이야 마트에서 사서 먹으면 되는 거니까요. 실제로 이번에 ABC스토어에서 산 파파이야는 거의 망고에 필적할 정도로 진한 맛이여서 깜짝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유명하다고 하면 뭔가 이유가 있을거 같기도 하고, 호텔의 바로 옆이기도 해서 들려봤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매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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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ABC 스토어

abc storeABC스토어는 와이키키의 어디서든 볼수 있는 마트입니다. 호텔 조식을 포함 안한 플랜이여서 –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식포함 플랜이 별로 없더군요 – 자주 이용했습니다. 쉐라톤 호텔 옆의 ABC 스토어가 규모가 크고 델리가 잘되어있어서 감탄했는데, 술 코너도 장난 아니더군요. 프리미엄 맥주들 종류가 넘 많아서 깜놀 했네요. 레이트비어 사이트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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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햄버거 전문점 테디즈 비거 버거

teddy’s bigger buggers하와이 오기전에 마른비님(@rumaru)이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신 햄버거 집이 와이키키를 가로질러 해변의 끝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테디즈 비거 버거라는 집인데, 맛있더라구요. 간판 눈에 확 띄니 못찾을 일은 없을 듯합니다. 정문 맥도널드나 버거킹하고 내부 구조가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비기스트 버거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빅 비거 비기스트 중에 이왕에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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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의 팬케익 전문점 에그즈앤씽즈

eggs’n things팬케익으로 유명한 에그즈앤씽즈는 아마 하와이에서 가장 줄이 긴 집이 아닐까 합니다. 돌핀 워칭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줄이 얼마 안길어서 들어가봤습니다. 1층 1층에선 예약만 받고 식당은 2층입니다. 참고로 이 곳은 지점이고 본점은 따로 있는데, 줄이 더 길더군요. 대략 이런 분위기 한가한 편이라 금방 들어갔습니다. 팬케익 소스 구아바,코코아, 메이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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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아나 쇼핑센터의 파인애플룸

pineapple room알라모아나 쇼핑센터는 와이키키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트롤리를 타고 가서 일단 식사부터 한 곳이 앨런 웡의 파인애플룸입니다. 캐주얼한 하와이 요리를 내는 곳이죠. 매우 줄이 길다고 들었는데, 다행이도 제가 갔을때는 그정도는 아니였습니다. 넓은 식당이 거의 가득찬 걸보니 인기를 실감하겠더군요. 빵 전반적으로 가격이 아주 비싼 편은 아니더군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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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의 멘야 쿠카이

menya kookai어쩌다보니 하와이에 가게 되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을 통해 밤비행기로 출발하는데, 저녁을 나리타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나리타 공항은 꽤 낙후한 편이라 별로 기대할만한 맛집이 없는게 사실인데, 우연히도 새로 오픈한 괜찮은 라멘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갔습니다. 라멘 쿠카이의 시오라멘입니다. 깔끔한 국물이 인상적입니다. 이정도 수준의 라멘을 출국전에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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