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의 센트르 베이커리
긴자의 센트르 베이커리는 식빵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요즘 한국 빵도 좋아져서 비교 차원에서 한번 들렸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여행내내 비가와서 힘들었네요. 빵이 세종류인데 영국식 식빵은 이미 다 팔렸더군요. 비에 안젖게 포장해줍니다. 완전 고급스럽습니다. 대략 이런 식빵이 880엔입니다. 밀도랑 비교해보면 크기가 두배이상 크니까 …
긴자의 센트르 베이커리는 식빵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요즘 한국 빵도 좋아져서 비교 차원에서 한번 들렸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여행내내 비가와서 힘들었네요. 빵이 세종류인데 영국식 식빵은 이미 다 팔렸더군요. 비에 안젖게 포장해줍니다. 완전 고급스럽습니다. 대략 이런 식빵이 880엔입니다. 밀도랑 비교해보면 크기가 두배이상 크니까 …
신바시의 중식당 신쿄테이는 특별한 맛집은 아니고 주말에 영업하고 개인실이 있음에도 가격이 괜찮아서 친구와의 모임으로 이용해봤습니다. 맛은 기대하면 안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채 에비칠리 스부타 튀김 오징어 볶음 스프 볶음밥 디저트 안닝도후 전형적인 …
아사쿠사에 러시아 요리집이 4개 있는데 이번 여행에선 그중에 안가본 라루스에 도전해봤습니다. 이걸로 컴플리트입니다. 정문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4개 가게 중에서 가장 관광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메뉴 코스가 러시아 요리집 치고는 비싼 편이지만 3000엔 정도의 점심메뉴도 있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규모노 나름 크고 조명도 잘 …
요코하마의 소고백화점을 좀 돌아보는데 재미있는게 많이 보입니다. 요이치 10년이 아직도 있네요. 낼름 접수했습니다. 이것은 말로우라는 브랜드의 디저트 가게입니다. 재밌는 디저트를 많이 팔더군요 요코하마에서 꽤 오래 영업하고 있는 카페라던데, 필립 말로우를 컨셉으로 하다니, 역시 재미있습니다. 베이사이드라서 그런걸까요. 그중에 비스코…
요코하마의 소고 백화점에 스시 미도리의 분점인 스시 카츠가 있어서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회전 초밥집인데 너무 가성비가 좋아서 항상 줄이 긴 집입니다. 정문 백화점 식당가에 있습니다. 부리 호타테 도리가이 호타테 사몬 이카 부리였던가.. 에비 실제…
친구가 요코하마에 살아서 이번엔 요코하마에 오래 있었습니다. 가을 하늘 주택가 한가해보입니다. 가을하늘 하늘 어시장 풍경 요코하마가 참 좋은 곳이더군요. …
모리시타에 제가 좋아하는 야마리키라는 이자카야가 있습니다. 본점의 모습 비오는 날이라서인지 좀 한산하더군요. 줄도 얼마 없었네요. 메뉴판 가격이 훌륭합니다. 오토오시 맥주 한잔 니코미 야마리키는 동경 3대 니코미 집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쯔끼시마의 기시다야와 기타센쥬의 오하시야입니다. 맛은 당연…
요즘 일본에는 커피한잔에 1000엔정도하는 고급 커피집이 인기입니다. 츠바키야나 호시노 커피 같은 곳인데, 이번에 츠바키야에 다녀왔습니다. 몽블랑 케익과 아이스 커피 케익이 진짜 맛있더군요. 커피도 좋았고, 메이드 복장을한 여 점원이 직접 상대해줘서 더욱 감동했습니다. 완전 컨셉이 맘에 들더군요. 주스 가격은 비싸지만 조용히 이야기를 하려고 할…
칸다의 소바집인 마츠야는 아주 예전 부터 가고 싶었던 곳입니다. 요즘은 버킷리스트 지우느라 바쁘네요. 텐 자루 소바 가격이 싸지는 않은데 면발이 일류 수준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합석은 당연한 분위기 더군요. 에비 뎀푸라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가격이 아깝지 않더군요. 마무리로 소바유까지 맛있는 소바를 잘 먹고 오긴했지만 가격…
신주쿠 가부키쵸 부근에 이자카야가 많은데 카나에는 그 중 한 곳입니다. 가격은 싸지 않지만 제철 재료를 쓰는 곳이더군요. 사시미 요즘은 한국에도 잘하는 집이 많아서… 카키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지라 시켜봤습니다. 바사시 말고기도 있네요. 새우 튀김 신기한 요리가 보입니다. 문어 카르파쵸 &nb…
2015년 가을, 급작스럽게 동경행이 결정되었습니다. 여행은 아니고 출장이였네요. 인천 공항 라운지 간단하게 한잔합니다. 카드 덕분에 연간 3번 무료니 풀로 활용해야죠. 훼노타스의 CD 제가 좋아하는 CD인데 드디어 구했네요! 앞으로도 계속 활동해주었으면 하지만 어찌될지.. 위고 에 빅토르 이때쯤 신주쿠 이세탄에 진출했더군요. 얼…
하네다 공항에 우동집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쯔루돈탕이고 또하나는 면세점 안에 있는 우라라카입니다. 오사카 스타일의 쯔루돈탕도 물론 맛있지만, 우라라카는 칸분고넨도라는 350년된 이나니와 우동의 명점의 분점입니다. 언젠간 먹어볼 예정이였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네다 공항 풍경 멋지네요. 우동집 하네다 공항이 작은 관계로 금방 찾을 수…